지난 14일 건화 임직원과 가족 280명은 강화군 불은면 삼성리를 찾아 농촌사랑 일손돕기 행사를 열었습니다.

        

   

 황광웅 회장님은 인사말씀에서 회사가 성장하면 규모에 걸맞게 사회적 책임도 생긴다. 우리회사 임직원과 가족분들이 벌써 13년째 삼성리를 찾아 일손돕기 활동을 하고 있는데 앞으로도 오래오래 여러분들을 찾아뵙겠다며 행사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삼성리 김만실 이장님은 황 회장님과 건화 임직원들은 매년 봉사활동과 농산물 구입을 해주시고 마을회관에 건강기구도 기증해 주시는 등 동네 주민들의 사기 진작과 소득 증대에 힘써 주신다며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우리 건화는 2005년부터 불은면 삼성리와 11촌 자매결연을 맺고 해마다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찾아 고구마캐기를 지원하고 수확물을 회사에서 전량 구매하여 농가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Posted by kh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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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민현 2017.10.16 17: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구마 캐기행사 후기 잘 읽었읍니다.
    말고 청명한 가을날씨 만큼이나 사진속 직원들과 가족들의 얼굴이 밝게 빛나고 있네요.
    전 이번 행사에 다른 약속으로 참석을 못해 못내 아쉬운 마음입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 농촌 일손돕기, 농산물 구입 등의 전통적인 행사가치를 굳이 논하지 않더라도, 행사에 참여한 직원들과 가족들의 넉넉하고 여유로운 마음만으로도 충분히 행사의 가치와 추억으로 남을 만한 기억이 되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회장님 말씀대로 이런 행사가 쭉 이어져 오래동안 마주하고 좋은 기억, 즐거운 추억과 더불어 우리회사의 기업정신을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읍니다.

  2. 나경환 2017.10.18 08: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날씨라 많이 추울 것 같았는데 생각보다 따뜻하고 맑은 날씨라 다행이었습니다.

    회사의 좋은 행사로 인하여 가족들과 좋은 추억 만들었습니다.

    임직원 여러분 고구마 캐기하시느라 고생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