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철도·구조사업부 추계단합대회]

 

[기고] 철도·구조사업부 박일규 사원

 

 지난 금요일 오전 업무를 마치고 오후 2시부터 철도·구조사업부 추계단합대회를 가졌습니다. 가을 단풍이 예쁘게 물든 서울근교에 위치한 한 식당에서 족구대회를 실시한 뒤 저녁 식사를 하는 것으로 일정을 잡았습니다.

 

 일기예보에 따르면 이날 오후부터 비가 내린다고 했기 때문에 장소에 도착하자마자 서둘러 단체 사진부터 찍었습니다.

 

철도·구조사업부 야유회 시작 전에 찍은 단체 사진

 

시작 전 단체 사진 “파이팅!”

 

철도·구조사업부 추계단합대회를 시작하다.

 

오석원 부서장님의 개회사

 

 

문유섭 부장의 구호에 맞춰서 족구대회 시작 전 준비운동을 하는 모습

 

 

 

 직급별로 편성된 각 조가 추첨을 통해 대진표를 작성하였습니다.

 

족구대회 대진표

 

경기 시작 전 규칙을 설명하시는 김충식 부사장님 모습 (부장팀 대 사원팀)

 

부장1팀 대 사원팀의 인사 모습

 

과장팀 대 통합팀의 단체 촬영

 

통합팀 대 부장2팀의 인사 모습

 

통합팀 에이스 서동권 상무의 공격 모습

 

고기용 대리의 신들린(?) 흔들린 서브 모습

 

휴식시간 간식과 함께...

 

갑자기 쏟아지는 비를 맞으며 경기를 구경하는 유승엽 이사

 

사실상 결승전과도 다름없던 통합팀 대 사원팀 경기 모습

 

 통합팀 대 사원팀 경기는 젊은 패기의 사원팀이 손쉽게 승리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강한 멘탈과 노련함으로 통합팀의 역전승!!

 

 모든 임직원분께서 비가 오는 와중에도 경기를 관람하며 각 팀을 응원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비가 많이 내리는 관계로 아쉽게도 통합팀과 사원팀의 준준결승 경기를 마지막으로 족구대회를 끝마쳤습니다.

 

경기 후 상호 간의 인사 (통합팀 대 사원팀)

 

빗줄기에 흠뻑 젖은 서로의 모습 (통합팀 대 사원팀)

 

 족구 경기를 마치고 식당으로 들어와 젖은 옷을 말리며 즐거운 저녁 식사를 나우었습니다.

 

식사 전 단체 사진

 

 

 

 날씨가 많이 춥고 해가 짧아져서 아쉬운 단합대회를 마무리하고 해산.

 

저녁식사 후 귀가 (김동욱 차장의 V모습 찰칵)

 

 이번 단합대회는 올해 철도부와 구조부가 하나의 부서로 통합이 되면서 처음으로 같이 진행한 추계대회였습니다. 철도팀과 구조팀 모두에게 사무실에서 벗어나 함께 땀을 흘리고 웃으면서 운동하고 저녁식사 시간을 보낸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단합대회를 마련해주신 부서장님 외 여러 임직원분과 행사 진행팀 그리고 열심히 참여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얼마 남지 않은 2017년을 잘 마무리하여 내년에도 철도·구조사업부가 하나 되어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는 최고의 부서가 되길 기대해 봅니다. 철도·구조사업부 화이팅!

 

 

 

 

 

Posted by kh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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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석원 2017.11.22 16: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고들 많으셨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더욱더 단합된 부서모습을 볼수있어서 기쁘게 생각합니다
    철도 구조 화이팅!!!

  2. 김충식 2017.11.23 08: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철도 구조사업부의 숨겨진 잠재력을 확인 할수있고
    통합 부서로서의 시너지 효과를 발휘 할수있는
    힘을 불어넣는 단합의 자리 였습니다.

    최고의 부서로 우뚝 설수 있도록 다같이 힘을 모으고 노력합시다
    철도 구조사업부 파이팅 !!!

  3. 김윤대 2017.11.24 18: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선 본 추계단합대회를 준비했던 분들께 감사하고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가을단풍이 아름다웠던 장소에서
    오랜만에 족구라는 운동을 해보니 마음따로 몸따로 노는것 같았으나,
    서로 살을 부데끼며 웃을 수 있었고,
    서로가 더 친해질 수 있었던 날이었습니다
    조금 아쉬웠던 것은 그 놈의 가을비 땜에
    족구 결승전을 못해서.....
    또 다음 기회가 있으리라 생각해 봅니다
    철도구조사업부의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철도구조사업부 파이팅입니다

  4. 송준혁 2017.11.27 05: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Wow, Very Good 입니다
    파라과이 출장중에 호텔에서 홈피검색하다
    보았습니다.
    오부사장님! 김부사장님!
    철도구조부 파이팅 !!!
    입니다.

  5. 김동규 2017.11.30 1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이 시샘한 날씨였습니다...
    그러나 철도구조사업부 직원들은 아랑곳 하지 않고
    그 비를 맞으며 열심히 했습니다
    전 부서원이 우승자입니다.
    올 한해 수고 많았습니다.
    철도구조사업부 화이팅!!!입니다.

  6. 고기용 2017.11.30 1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입사하고 처음으로 부서원들과 운동하고 단합할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특히 족구 MVP로 서동권상무님과 박일규 사원을 추천합니다.

  7. 이경재 2017.11.30 1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업무에 지쳐갈때쯤 이렇게 나와서 바람도 쐬고 부서원들 끼리 단합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와 같은 시간을 통해 더욱더 단합되고 하나가 되는 철도구조사업부가 되는것 같습니다.
    철도구조사업부 화이팅!!

  8. 김영회 2017.12.01 09: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합대회 시작할 시엔 나쁘지 않은 날씨였는데 결국엔 비가 왔습니다. 하지만 오랜만에 부서원들과의 단합대회라 비가 오는 날씨에도 계속해서 경기를 해보고싶기도 했습니다. 함께 하는 시간이 이렇게 즐거웠듯이 앞으로도 회사일을 즐겁게 하며 효율과 능률을 이끌어 올렸으면 좋겟습니다!

  9. 임종민 2017.12.01 1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오는날 족구하는모습이 정말 열정적이었습니다.
    철도구조사업부의 단합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다음에도 다른 좋은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