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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수도환경본부 목표달성 기원산행]

 

[기고] 환경사업부 박인표 사원

     

 산행의 매력은 어려운 길을 함께 오르며 정상에서 흘린 땀의 기쁨을 나누는 것입니다. 지난 13일 하얗게 눈으로 덮인 남한산성에서 작년 우리회사 수주의 중심 역할을 한 수도환경본부가 2018년 목표달성을 위한 힘찬 기운을 받고자 산행 모임을 가졌습니다.

 

기념품과 간식을 나눠주고 있는 신입사원들

 

 이날은 새벽부터 함박눈이 쏟아져 사뭇 다른 느낌의 남한산성을 바라보면서 힘차게 산행을 준비하였습니다. 쌓인 눈과 한파 속에서 신입사원들의 활기찬 인사와 함께 전해지는 기념품과 간식을 받고 기념 촬영 후 산행을 시작하였습니다.

 

산행 전 단체 기념촬영

 

 매년 찾아오는 남한산성이지만 계절과 등산로에 따라 그 맛과 감흥이 다르기 때문에 언제 가더라도 수도환경본부를 활기차게 반기는 느낌입니다. 이제 수주 목표달성과 임직원들의 행복이 가득한 해를 기원하는 마음을 가지고 하얗게 눈으로 덮인 남한산성의 둘레길을 따라 가보겠습니다.

 

 

남한산성의 둘레길과 함께 하는 산행

 

 

공채 27기 신입사원들의 환한 미소에 수도환경본부의 밝은 미래가 보입니다

 

 

담소를 나누며 즐거운 산행을 이어갑니다

 

 

추운 날씨에도 미소를 잃지 않는 수도환경본부의 임직원들

 

 삼삼오오 즐겁게 담소를 나누며 올라온 수어장대는 어느새 수도환경본부의 임직원들로 가득 찼습니다. 새내기 신입사원부터 임직원까지 모두 웃으며 올라온 길이기에 힘든 기색을 찾아볼 수 없습니다.

 

 

수어장대를 가득 메운 수도환경본부 임직원들

 

 

웅장한 수어장대를 배경 삼아

 

 남한산성의 힘찬 기운을 받은 수도환경본부의 임직원들은 밝은 한 해를 꿈꾸며 수도환경본부 수주 대박, 파이팅!”을 외쳤습니다.

 

수도환경본부 파이팅!

 

 식당으로 자리를 옮겨 수도환경본부 남한산성 산행 대박 기원!’이라는 문구가 적힌 막걸리를 모두 한 잔씩 나누고, 임원들의 인사말과 공채 27기 신입사원 및 멘토 소개 그리고 행운권 추첨 등의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대박 기원 막걸리

 

 

김문석 본부장의 건배 제의! “이렇게 많은 수도환경본부 가족들을 보니 어깨가 무겁다는 것을 다시 한번 실감합니다. 지금처럼만 열심히 해주시면 나머지는 본부장과 부서장들이 이끌고 나갈 테니 아무 걱정하지 마십시오.”

 

 

수도환경본부 공채 27기 신입사원

 

수도환경본부 신입사원들의 소감 한 마디

 

김준우(수도환경본부) : 이번 수주기원제 산행을 통해서 부서 선배님들과 소통의 장이 마련된 것 같아 소중한 시간이었고, 특히 팀원 분들과 멘토이신 채명식 부장님을 부서배치 전에 뵐 수 있어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이렇게 건화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하게 된 것을 정말 큰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앞으로 직장생활을 하면서 여러 어려움이 있을 수 있겠지만 그럴 때마다 입사 초기의 다짐과 동기들과 소중한 연수교육을 생각하며 초심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직원이 되겠습니다. 신입사원인 만큼 부족한 부분도 많겠지만 최대한 빨리 적응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임성완(상하수도 1) : 처음으로 참가하는 공식행사이고 선배님들을 처음으로 뵙는 자리라 긴장도 많이 되고 설레기도 했습니다. 남한산성의 기운을 받아 신입사원으로서 마음을 다잡는 데 많은 도움이 됐고, 식사자리를 통해서 선배님들께 좋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정말 좋았습니다. 처음엔 실수도 하겠지만 빠르게 부서에 적응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 신입사원이 되겠습니다.

 

최병욱(상하수도 1) : 입사한 뒤에 첫 부서행사인 수주기원제에 참여하기 전 많은 떨림과 긴장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선배님들께서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좋은 이야기를 많이 해주셔서 처음에 가지고 있던 떨림이 설렘으로 바뀌었습니다. 사회 초년생으로 많이 부족하지만, 항상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모든 일에 적극적으로 임하겠습니다. 하루빨리 녹아들어 회사에 도움이 되는 일원이 되겠습니다.

 

상하수도 1부 최병욱 사원 

 

최준용(상하수도 1) : 입사 후 첫 수주기원제를 다녀오면서 설렘과 따뜻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2주간 입문교육에서 나의 일에 최선을 다해서 배우고 실천하자고 생각했지만, 산행 후에는 같이 일할 선배님만 믿고 따른다면 이뤄내지 못할 일도 없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수주기원제로 느낀 감정과 각오들을 잊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회사의 일원이 되겠습니다.

 

상하수도 1부 최준용 사원 

 

기종(상하수도 2) : 수주기원제라는 공식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남한산성으로 갔습니다. 건화인으로서 처음으로 선배님들을 뵙는 기회라 설레기도 하고 걱정이 되기도 하였습니다. 산행과 식사 자리에서 많은 대화를 나누다 보니 수도환경본부의 일원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를 소개할 때 포부를 말한 것처럼 빠르게 회사 문화에 적응하고 열심히 배워서 상하수도 2부에 필요한 인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건화 파이팅!

 

상하수도 2부 기종 사원 

 

남윤규(상하수도 2) : 입문교육을 마치고 건화 선배님들과 만나게 되는 첫 자리여서 긴장이 많이 되었지만 잘 챙겨주셔서 수도환경본부만의 분위기에 잘 적응할 수 있을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연수원에서 여러 가지 프로그램들이 있었는데 대학교에서는 배울 수 없던 것들을 알게 되면서 자신감을 찾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배운 내용을 통해 입사한 후에도 어떤 일이든 열정적인 모습으로 임하는 사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황준(상하수도 2) : 수주기원제라는 공식적인 자리에 오게 되니, 정말 제가 건화인이 되었다는 게 실감 납니다. 산행으로 미리 선배님들을 뵙고 나니, 설렘과 기대감이 더욱 커졌습니다. 저도 선배님들처럼 꾸준한 자기 계발을 통해 수도환경본부에 큰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직 처음 사회생활이라 미숙한 점과 부족한 점도 있지만 뜨거운 열정과 선배님의 가르침을 받아 멋있는 신입사원으로 성장하겠습니다. 건화 수도환경본부 화이팅!

 

상하수도 2분 황준 사원

 

염수민(환경사업부) : 독감이었지만 입사 후 첫 공식행사라는 뜻깊은 자리를 놓칠 수 없어 링거를 맞고 참석했습니다. 이번 산행을 놓쳤다면 크게 후회했을 것입니다. 신입사원 중 유일하게 행운권에 추첨되었는데더욱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여 수주기원제의 의지를 실천으로 옮길 수 있도록 열심히 업무에 임하도록 하겠습니다. 2018년을 황금 건화의 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건화 파이팅!

 

 

장성재(환경사업부) : 근무 전에 수주기원제라는 수도환경본부의 연례행사에 참석하게 되어 기뻤습니다. 한편으론 수도환경본부 임직원분들과의 첫 만남이라 떨리고 긴장했습니다. 그러나 산행에 앞서 기념품을 나눠드릴 때, 임직원분들이 모두 반겨주시고 많은 분이 격려해 주셔서 즐거운 산행을 할 수 있었습니다. 점심을 먹으며 첫인사를 나눌 때 자기소개에서 말을 잘 못 했지만 근무하게 된다면 똑 부러진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수도환경본부 아자!

 

 이번 수주기원제를 통해 수도환경본부의 모든 임직원이 다시 한번 하나로 뭉칠 수 있는 발판을 만들었습니다. 이 굳건한 발판을 바탕으로 한 해 동안 수도환경본부가 일심동체로 저력을 발휘하여 건화의 대표 부서를 넘어, 세계 속의 수도환경본부로 전진하길 기대합니다.

 

 

 

 

 

 

Posted by kh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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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의수 2018.01.29 14: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딩부서인 수도환경본부의 2018년 수주대박을 기원드립니다~^^

  2. 박완용 2018.01.31 08: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도환경본부가 새해에도 하시는 일들이 사랑스럽게 이루어 지시길 빌며
    모든 임직원이 더욱 더 건강하고 안전한 한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