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해외 워크숍(하노이) 시행]

 

 우리회사는 건화 2020’을 달성하기 위한 실천전략의 하나로 설계와감리 하나되기 운동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설계와감리 하나되기 Action Plan 해외요원 워크숍시행을 위해 223일부터 25일까지 23일 일정으로 베트남 하노이시 롯데호텔에서 제2회 해외 워크숍을 실시하였습니다. 1회 해외요원 워크숍은 작년에 베트남 호찌민시에서 개최한 바 있습니다.

 

 이번 워크숍에는 본사에서 최진상 사장을 비롯하여 설계부서 임직원 25, 베트남 현지에서는 지사장과 감리단장 등을 포함한 15명 등 총 40명이 참석하였습니다.

 

 본사에서 출발한 임직원은 23일 오전 6시에 인천공항 제2터미널에 집결, 8시 비행기를 탑승하여 베트남 하노이시에 도착하였습니다. 베트남 지사장인 유용권 전무와 행사준비를 위해 하루 일찍 도착한 해외사업부 김용희 과장, 감리CM본부 노형훈 과장이 공항으로 마중나와 함께 숙소로 이동하였습니다.

 

워크숍이 열린 베트남 하노이시의 롯데호텔 앞에서

 

 숙소에 각자의 짐을 풀고 난 이후 우리 회사 하노이지사를 방문하였습니다. 지사에 도착했을 때 현지인 지사직원 4명이 우리 일행을 따뜻하게 맞이했으며, 유 전무와 지사직원들은 최 사장에게 지사 방문에 대한 감사의 선물을 전달하였습니다. 본사 직원들은 하노이시 중심가에 건화 마크가 새겨진 사무실을 보고 무한한 자부심을 느끼면서 다음 일정을 위해 장소를 이동하였습니다.

 

  

  

하노이 지사를 방문하여 현지직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회의장으로 이동하여 베트남 현지에서 수행하고 있는 베트남 흥이엔성 LTK 산업단지 개발사업에 대한 진행상황을 도시계획부 이선화 부장을 통해 청취하였습니다. 설명 청취 후 성공적인 프로젝트 마무리를 위한 타부서의 조언 등이 있었으며, 이를 통해 상호 소통하면서 기술적으로 교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수행하고 있는 베트남 프로젝트를 설명중인 이선화 부장

 

GOOD TO GREAT, KUNHWA

 

 두 번째 날 오전 행사는 해외사업부 강계원 부사장의 본 워크숍의 의미와 간략한 베트남의 역사 설명으로 시작하였습니다. 이후 ‘GOOD TO GREAT, KUNHWA’라는 주제로 최 사장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같은 곳에 있으려면 달려야 하고 다른 데로 가고 싶으면 두 배는 빨리 달려야 한다는 붉은 여왕의 효과에 대한 설명으로 최 사장의 강의가 시작되었습니다.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

 

 최 사장은 짐 콜린스의 GOOD TO GREAT를 우리 회사가 처한 상황과 접목하여 재해석하였습니다. 우리 회사가 좋은 기업에서 지속 가능한 위대한 기업으로 가야 하는 이유를 설명한 다음, 현재 우리 회사가 직시한 냉혹한 사실을 직시하는 한편 흔들리지 말아야 할 믿음인 건화 2020을 향해 함께 가자고 제안하였습니다. 참석자들은 그 열정에 대해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근본이 되는 확실한 나무를 집중적으로 키우자

 

 최 사장의 열정적인 강의 후 베트남 지사장인 유 전무의 베트남 시장과 설계와감리 하나되기에 대한 발표가 있었습니다. “현재 베트남 시장은 전쟁터와 같다면서 베트남에서의 발주동향과 추진사업, 해외사업과 관련하여 설계와감리 하나되기를 위한 의견을 제시하여 많은 도움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점심식사 이후에는 벤룩-롱탄 감리현장의 장천묵 상무, 롱쉬엔 감리현장의 박상춘 부사장이 각 진행사업의 현황을 설명하였고 현장문제점으로 본 설계와감리 하나되기, 실천방향 및 제안 등에 대한 의견을 발표하였습니다. 특히 성공적으로 사업을 수행하고 있어 모범적인 현장으로 선정되어 베트남 안지앙성의 지역신문에도 보도된 바가 있는 롱쉬엔 감리현장의 박 부사장은 나무숲을 비유하면서 근본이 되는 확실한 나무를 집중적으로 키우자는 메시지를 전달하였습니다.

 

 

열정적으로 강의 중인 유용권 전무(왼쪽)와 장천묵 상무(오른쪽)

 

 

롱쉬엔 사업에 대한 안지앙성 신문 보도내용(왼쪽)과 발표중인 박상춘 부사장(오른쪽)

 

 이후 필리핀 세부 BRT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교통계획부 김종민 부사장이 사업 수행시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발표하였고, 도로공항부의 최석민 전무는 지금까지 부서내에서 기수행된 해외사업의 문제점을 도출하고 해외 선진회사의 사례를 분석하여 해외사업 수행 개선을 위한 미래전략을 발표하였습니다.

 

 

추진사업 경과를 발표 중인 김종민 부사장(왼쪽)과 최석민 전무(오른쪽)

 

 플랜트사업부 임응주 차장은 ‘Web 기반 현장관리 monitoring system을 통한 설계 효율성 제고라는 주제를 발표하였습니다. 현재 플랜트사업부에서 수행하고 있는 니카라과 사업에 적용하고 있는 실시간 업무공유 시스템을 설명하면서 향후 해외현장 뿐만 아니라 국내 감리현장에도 본 시스템을 적용하면 사업의 고부가 가치화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설명하였습니다.

 

 

현장관리 monitoring system을 설명중인 임응주 차장

 

본사 여러분과 함께라면 혼자서 근무해도 외롭지 않다

 

 마지막에는 해외사업부 강 부사장이 해외 현장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을 한 명씩 다시 한 번 소개하면서 여기 계신 분들은 현장에서 혼자서 고군분투하느라 고생을 많이 하시고 있다. 본사 여러분과 함께라면 혼자서 근무하셔도 외롭지가 않고 큰 힘이 되므로 많은 지원을 바란다. 우리 모두 현지에 계신 분들을 위해 감사의 마음으로 박수를 부탁한다고 말하면서 두 번째날 회의를 마무리 하였고, 이후 저녁식사를 통해 소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해외현장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박일성 상무, 이종만 상무, 이호원 부사장, 장천묵 상무, 고광현 전무, 박상춘 부사장, 정락인 부사장, 유용권 전무(왼쪽부터)

 

토털 엔지니어가 되기 위해 노력하자

 

 세 번째 날 오전은 자유토론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업 수행시의 어려움, 문화적 차이, 언어 문제 및 행정적 차이로 인한 어려움, 자료 습득 문제, 현지업체와의 협업 문제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의견 교환이 있었습니다. 짧은 시간에 모든 것을 다 해결할 수 없지만 참가자 모두가 문제점을 해결하려는 의지가 강했으며, 단계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향에 대한 의견도 있었습니다.

 

 최 사장은 여러분의 적극적인 모습에 많이 놀랐고 이런 열정이 있다면 우리 회사 해외사업의 미래는 밝다고 생각한다. 이번 해외 워크숍을 통해 간접 경험을 하고 많이 느끼고 돌아가길 바란다. 설계와감리 하나되기 운동을 통해 토털 엔지니어가 되기 위해 노력하자는 당부의 말씀으로 공식적인 일정은 마무리 되었습니다.

 

 

토털 엔지니어가 되기 위해 모두 파이팅~

 

 공식적인 행사 이후 간단한 시내관광과 자유 시간을 통해 베트남 하노이에서의 추억을 간직하며 서울행 비행기에 탑승하였습니다.

 

 

 

참석자 소감

 

도시단지부 김태우 이사

 

 설계와감리 하나되기 해외 워크숍에 참가하게 되어 영광이었습니다. 해외 현장에 계신 감리단장님들의 말씀 한마디 한마디를 가슴에 새기게 되었던 매우 의미 있는 자리였던 거 같습니다. 해외사업을 진행하기 위해 나 자신의 역량을 키워야하겠다는 것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레저조경부 이덕용 대리

 

 우리는 본디 한 몸이었다라는 문구가 굉장히 인상적이었습니다. 국내제도로 인해 설계와 감리는 단절되어 있으나, 해외사업에서는 토털 엔지니어로서의 능력을 요구하고 있으므로 설계와 감리는 다시 한 몸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를 위해 소통과 협력이 절실한 상황이라는 것을 이번 워크숍을 통해 깨달았습니다. 또한 국내제도와 상관없이 설계와 감리 하나되기 운동을 통해 토털 엔지니어를 육성하려는 회사의 강한 의지에 자부심을 느낍니다.

 

지반터널부 조용권 이사

 

 나름 현장 경험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고 그 만큼 고민도 참 많았습니다. 다행인 것은 모든 분들의 고민이 비슷하고 해결하고자 하는 의지가 강하다는 것을 이번 워크숍을 통해 느꼈습니다. 참 다행이고 앞으로 단계적으로 해결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또한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사장님이 강의하신 내용에 나오는 붉은 여왕의 효과를 마음 속에 깊이 생각하며 두 배로, 네 배로 달리는 건화인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Posted by kh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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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노형훈 2018.03.02 15: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회사에서 이렇게 좋은 기회를 주셔서 참으로 뜻깊은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우리회사가 앞으로 추구해야할 방향, 그리고 저 개인의 미래방향설정에 대하여 심도있는 고민과 계획을 세워볼 수 있던 아주 알찬 시간이였습니다.
    이번 행사를 허락해주신 회장님과 사장님. 해외사업부 임직원 분들, 감리현장에서 와주신 현장 단장님들. 마지막으로 전반에 걸친 준비와 행사진행을 맡으셨던 해외사업부 김용희 과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 조용권 2018.03.02 16: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외 경험이 많으신 분들이 많이 자리하셨고, 해외는 설계와 감리를 따로 생각하지 않고 일하다 보니 참석자 분들이 설계감리 하나되기에 적합한 분들로 구성되어 있어, 한시간 한시간 세미나 및 토의 시간이 흥미롭고 알찼던거 같습니다. 이 느낌을 건화의 모든 분들이 느꼈으면 하는 아쉬움도 들었던 자리였던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좋은 강의로 생각을 새롭게 할 수 있게 해주신 The Red Queen이신 사장님과 지사장님, 현장 단장님들 그리고 뒤에서 매끄럽게 진행이 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해주신 해사부 임직원, 감리부 임직원, 기획실장님 등 참석자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참석자 소감에 제 이름이 보이네요. 속마음을 들킨거 같아 조금 부끄럽습니다.^^

  3. 환경평가부 이민석부장 2018.03.02 16: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계와 감리 하나되기 위한 좋은 기회를 얻게되어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본사에서 느끼지 못한 현장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듯이 회사에서 소통과 협업을 통해 가고자 하는 길이 보여주셨으며, 그 길을 따라가기 위해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고민을 많이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또한, 여러부서에 계신분들과 만나면서 좋은 이야기도 많이 듣고 더욱 더 소통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이기회를 본사에 와서도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기회를 토대로 건화가 더 하나가 되었으면 합니다.

  4. 도시단지부 김태우 2018.03.02 16: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회사에서 설계와 감리 하나되기 일원으로 하노이 해외 워크숍을 다녀오게 되어 개인적으로 매우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해외현장 단장님 및 본사 설계부서의 서로 간의 토론은 우리 회사의 미래를 밝게 해주는 소통의 장이었으며, 해외사업을 하기 위해 나 자신의 역량을 키워야겠다 절실히 느끼게 됐던 자리였고 좋은 기회였던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해외 워크숍 허락해주신 회장님과 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전반적으로 행사를 진행해주신 해외사업부, 감리CM본부 관계 여러분에게 감사드립니다.

  5. 환경사업부 강신현 2018.03.02 17: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번 설계감리 하나되기 기회를 통해 다시금 건화의 나아갈 방향을 깊이 이해하고
    건화인으로서의 자긍심과 긍지를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좋은 회사를 넘어 위대한 건화를 위해 최소 2배 이상의 노력이 필요함도 알게되었습니다.
    소중한 기회의 자리를 참석하게 되어 회사에 감사드리고
    준비와 진행에 수고하신 해외사업부, 기획실 그리고 발표하신 분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특히 김용희 과장님 너무 수고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6. 이종만 2018.03.02 17: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트남 짜빈/까오랑 도시개량사업 감리 Team Leader를 담당하는 이종만 상무입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해외 워크샾을 준비해 주시고 참석해 주신 본,지사 임직원 여러분, 그리고 현장에서의 좋은 경험과 지식을 전해주신 감리 단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작년이 첨 본사- 현장간, 설계-감리간 인사를 나누어 공감대가 형성된 시간이었다면 이번 워크샾은 한층 깊이 있는 방향으로 진행되어 느낌이 확실히 달라졌다고 봅니다.
    특히, 향후 국내 설계, 감리 시장이 점진적 축소되는 트렌드에 따라 본사, 설계 직원들의 해외 감리라는 다른 분야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참여하려는 태도에 대해 임직원 개인과 회사의 미래를 좀더 Detail하게 계획할 수 있다고 봅니다. 이러한 소통의 장이 하나의 이벤트가 아닌 연 단위 정기적인 행사로 발전하여 One Thing이 계획과 함께 Action으로 발전, 추진해 주시도록 회장님, 사장님 경영진분들과 해외사업부, 감리CM본부에서 진행해 주셨으면 합니다.
    참여해 주신 모든 분 정말 반가웠습니다.

  7. 강경진 2018.03.05 08: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외사업부 동남아를 담당하고 있는 강경진 입니다. 금번 컨퍼런스는 개인적으로 건화가 건화인을 위해 어떤 방향으로 가이드를 주고 있는지 알수 있는 계기였습니다. 특히 "설계직의 감리단 투입, 그리고 감리원의 설계직 교체 투입", 이는 회사차원에서는 손해일수 있으나, 장기적으로는 건화 자체적 해외인력 양성과 개개인에게 큰 혜택이 됨을 느꼈습니다. 다녀오니, 타사에서 "건화는 내부 컨퍼런스를 해외에서 하는구나"라는 타사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기도 하네요. 동 컨퍼런스가 건화의 전통이 되어, 글로벌 엔지니어링 회사의 초석이 되었으면 합니다.

  8. 해외사업부 김용희 과장 2018.03.05 08: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년에 이어 올해도 설계-감리 하나되기 해외워크샵에 참석하게 되어 정말 기쁘고 더욱 많은 생각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다시 한번 이런 귀한 기회를 주신 회장님, 사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올해는 작년과 비교해서 더욱 더 알차고 깊이 있는 워크샵이 되었던 거 같습니다. 해외사업을 하면서 많이 접할 수 없었던 설계와 감리 현장간의 차이와 공감에 대해서 알 수 있었으며, 설계-감리 하나되기가 더욱 중요한 해외사업에 대해서 많은 생각들을 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기회들을 계속해서 만들어주시어서 많은 건화인들이 참여를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끝으로 올해도 아무런 탈없이 무사히 진행에 따라와주신 참석한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9. 이충희 2018.03.05 1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 부서 다른 현장에서는 어떻게 프로젝트를 진행하는지 알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사장님의 회사운영 철학과 고민을 함께 엿볼 수 있었고요.
    짧은 기간이었지만 타 부서 해외사업담당자의 허심탄회한 의견을 서로 나누면서 생각의 폭을 더 넓힐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다시한번 설계감리 하나되기 해외세미나 자리를 마련해주신 회장님, 사장님, 기획실, 해외사업부 임직원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10. 기전사업부 유재상과장 2018.03.05 1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회 설계-감리 하나되기 참석한 유재상 과장입니다.
    우선 베트남으로 설계-감리 하나되기에 참석하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금년 처음으로 설계 감리 하나되기에 참석하여 해외에 나가계신 감리분들의 노고를 알수있었고 설계와 감리간의 생각의 차이와 문제점에 대해서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또한, 사장님께서 말씀하신 PPT를보고 회사가 나가야 할 방향과 그것을 실현하기 위하여 건화인으로서 무엇을 해야하는지 생각하게 되는 좋은 자리였던 것 같습니다.
    아무 문제없이 세미나를 마칠수 있게 준비해주신 회장님 및 사장님 이하 임직원분들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이런 세미나가 건화에만 있는 특별한 전통으로 자리잡아 많은 입직원분들이 참석하여 “위대한 건화”로 발전할 수 있는 자리게 되었으면 합니다.

  11. 도시계획부 전상진 2018.03.05 1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트남으로 출발하기 전 "설계-감리 하나되기 해외워크샵"에 부서를 대표하여 참석하게 되어 부담감을 느꼈지만
    다녀오니 느낀점도 많고 타부서와의 소통을 통해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새로운 관점의 토끼와 거북이의 이야기처럼 소통과 협업이 매우 중요하고 그 결과 최고의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나 자신도 개인역량 발전을 위해 두 배 더 노력해야 함을 느꼈습니다. 먼 타지에서 행사를 할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해주신 사장님과 워크샵 실무를 준비한 해외사업부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그리고 이런 자리가 오직 건화만의 할 수 있는 전통이 될 수 있도록 발전했으면 좋겠습니다.

  12. 상하수도1부 박성환 차장 2018.03.05 1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화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회사의 노력을 잘 보고 느낄수 있는 좋은 기회였던거 같습니다.
    각자의 위치에서 보이지 않는 곳에서 노력하고 열심히 일하시는 분들의 지식과 경험, 의견을 간접적이지만 잘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번 워크샵을 통해 많은 의견 공유가 있었고 토론이 있었습니다. 이런 의견을 잘 다듬어 현실화 한다면 회사의 발전과 토탈엔지니어 육성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더 나은 미래를 위해서는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남들 노력하는 만큼의 그 이상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배웠던 아주 중요한 기회였습니다.
    개인적 발전을 위한 계획을 짜고 현실화 시키도록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지에 계신 베트남 지사장님, 감리단 단장님 이하 직원분들의 안전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13. 감리CM 본부 박일성 상무 2018.03.05 1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트남 밤콩교량에 근무하는 박일성 상무입니다.
    설계감리 하나되기 하노이 워크샵은 건화가 좋은 기업을 넘어서 위대한 기업으로 한발 더 다가가는 초석이 되었다고 생각됩니다.
    엔지니어링 업계에서는 이러한 기업문화를 발전시키는게 아마도 최초일 거라 생각됩니다.
    짧은 일정이지만 참여자 모두가 진지하게 임하며 뜻 깊은 시간을 가졌으며,
    현재조건에서는 어려운 하나되기를 회사와 임직원들이 작은 실천사항부터 차근 차근 이루어 낼 것이기에 우리건화가 사훈처럼 세계로 미래로 나아가는 위대한 기업이될 거라고 믿습니다.
    끝으로 전반적인 준비를 해주신 해외사업부 및 감리CM본부의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14. 도로공항부 이승기 2018.03.05 1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계감리 하나되기라는 좋은 기회를 얻게 되어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해외사업을 추진하면서도 다른부서의 담당자들이 누구일까 하는 생각을 많이 가졌었는데..이번 기회에 다들 뵙고 인사하게 되어 무척이나 만족스런 자리였습니다..
    특히 이번 워크샾을 통해 건화가 직원들에게 제시해주는 방향을 한번더 확인할수 있는계기가 되었고, 그 방향에 맞춰 스스로도 한번더 무엇을 해야할지 고민하는 계기가 된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자리가 계속 이어져서 건화의 전통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런자리 만들어주신 회장님 이하 많은 분들에게 감사 인사 드립니다..

  15. 항만부 유병대 2018.03.05 1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외사업에 대한 지식이 거의 없었는데 워크숍을 진행하면서 해외사업시 문제가 될수 있는 계약조건, 민원, 일정관리 등 국내사업과 다른 많은 현지 문제점 및 대처방안들을 들을 수 있어, 향후 해외사업 진행시에 시행착오를 줄여나갈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이런 자리가 매년 이어졌으면 좋겠고, 여건이 된다면 더 많은 임직원이 참석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해외 워크숍 자리를 만들어주신 회장님, 사장님, 그리고 감리본부, 해외사업부 임직원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특히 일정내내 가이드로 고생하신 해외사업부 김용희 과장님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습니다~

  16. 김유나 2018.03.05 1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오신 분들을 통해 워크샵 분위기 열기가 아주 높았다고 들었습니다. 열띈 토론에서 도출된 좋은 의견들로 건화가 한 계단 더 오를 수 있는 도약의 자리가 되었길 기대해 봅니다.

    설계감리 하나되기 워크샵은 회사의 전반적인 사업과 프로그램을 서로 이어주는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해외 현장과의 가교 역할을 하는 해외사업부에서도 더 많은 직원이 참석하여 상호 이해를 돕는 역할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건화의 한 직원으로써, 회사의 발전을 위해 워크샵을 준비하고, 참여하고, 완성시켜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

  17. 교통계획부 문형택 2018.03.06 09: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외설계감리현장에 대한 생생한 경험과 노하우, 희망을 통해
    막연했던 세계 PMC시장개척의 가능성을 엿볼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습니다.

    현장에 근무중이신 베트남지사장 유용권전무님을 비롯해서
    수도환경본부 고광현전무님(목짜우), 박상춘전무님(롱수엔)과
    감리CM본부 장천묵상무님(벤륵롱탄), 이종만상무님(짜빈까오란), 박일성이사님(밤콩교량),
    그리고 LTK산업단지 도시계획부 이선화차장님과 도시단지부 홍성현과장님과의
    만남은 잊지못할 것 같습니다.

  18. 레저조경부 이덕용 2018.03.06 09: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계-감리 하나되기 워크샵에 참여한 설계부 막내 직원으로서 정말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선배님들께서 현장에서 부딪치며 익혔던 경험과 기술은 정말 값진 지식이었습니다. 이 지식은 앞으로 건화 해외사업 발전에 훌륭한 밑거름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감리현장의 단장님 뿐만 아니라 설계 여러부서가 모여 해외사업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와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논하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렇게 좋은 자리를 마련해 주신 사장님께 깊은 사의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더불어 행사진행을 위해 수고하신 해외사업부 임직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