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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식구'가 된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같은 공간에서 함께 일하는 것뿐만 아니라 비전과 목표를 공유하고 이해하는 노력이 우선시되어야 할 것입니다.

 

 지난 11일 테헤란로 빌딩 회의실에서 2018년 상반기 신규 입사자 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참석자별로 입사일에 조금씩 차이는 있지만, 모두가 같은 선상에서 '건화 가족'의 첫발을 내딛는 시간이라 교육장 분위기는 사뭇 진지하였습니다.

 

 ‘건화호에 새롭게 합류한 신규 입사자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새롭게 건화호에 합류한 18명의 신규 입사자

 

 이번 교육에는 자기소개를 통한 소통의 시간을 시작으로 경영철학, 건화 2020, 인사, 급여, 복리후생 등 회사의 전통과 문화, 제도를 소개하는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첫인상은 누구도 두 번 줄 수 없다. 그러나 첫인상의 위력은 막강하다." 미국의 가수 겸 배우 주디 갈런드(Judy Garland)의 말처럼, 참석자들은 멋진 자기소개로 당찬 포부를 밝혔습니다.

 

자기소개 하는 철도·구조사업부 이강현 부사장. 이 부사장은 2의 인생을 준비하고 있던 중에 황광웅 회장님의 시론집 『벼랑 끝으로 오라를 읽었다. 송무백열이라는 경영철학이 너무 가슴에 와닿아서 건화와 함께 하고 싶었다. 여기에 온 것은 내 선택에서 가장 잘한 선택이었다면서 탑클래스의 건화를 월드클래스 반열에 올라가도록 힘을 보태고 싶다는 소감을 이야기했습니다.

 

 새로 입사한 임직원들에게 특히 강조한 부분은 건화맨’, ‘주인의식’, ‘나보다는 우리’, 그리고 화합이었습니다. 그러기 위해 중요한 것은 기업의 문화, 건화의 문화를 머리로 아는 것이 아니라 가슴으로 느끼는 것입니다. 저변에 흐르는 건화의 문화를 많이 느끼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열정이야말로 삶의 목표로 가는 첫걸음

 

 짧은 시간이었지만 유익한 시간을 보냈던 신규 입사자들! 열정이 넘치는 소감을 들어보겠습니다.

 

 

김태현 부장ㅣ환경평가부

 

 입사한지 한 달이 채 안 돼서 회사의 철학 및 문화정책 등 전반적인 회사제도 습득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가 신규 입사자 교육이 있다는 소리에 반가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동종업계에서 근무했지만 신규 입사자들에게 기업문화를 자세히 설명하고 적응에 도움을 주는 교육을 받아본 적은 없었습니다. 직원들의 세세한 곳까지 신경 써주고 함께 나아가려는 회사 문화에 강한 인상을 받았습니다.

 

 이번 교육을 통해 회사가 꿈꾸는 미래, 회사부서개인의 원씽을 통한 발전, 자발적 주인의식과 자긍심 등 차별화되고 발전하는 의지에 저 또한 자극되어 긍정적인 사고와 목적의식을 가지고 좀 더 나은 내일을 꿈꾸어 보고자 합니다.

 

 

김상민 사원ㅣ감리CM본부

 

 "Good to Great" 좋은 기업을 넘어서 위대한 기업으로 가는 과정에 대한 회사의 경영철학에 놀랐습니다. 특히나 공감되었던 말은 "위대한 기업이란 임직원 삶의 지향점과 회사의 경영철학이 일치할 때 비로소 완성된다"는 것과 "최근에 '열정'이라는 단어가 평가절하당하고 무시당하는데 열정이야말로 삶의 목표를 갖게 하는 첫걸음이며 나아가서 회사에서도 업무에 대한 목표를 가지게 할 수 있는 강력한 힘을 가졌다"는 것입니다.

 

 열정을 잊고 있었던 저를 깊게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교육을 반추하여 열정을 가지고 삶의 목표를 설정해서 Good man을 넘어선 Great man이 될 수 있도록 제 위치에서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Posted by kh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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