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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진주시 도시·공공디자인 작품공모전 입선]

 

[기고] 도시계획부 박진호 상무

 

 지난 15, 진주시청에서 6회 진주시 도시·공공디자인 작품공모전시상식이 열렸습니다. 경상남도 진주시는 일반인 및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도시경관 향상을 위해 다양한 정비방안을 모색하고 진주 고유의 정체성과 문화를 반영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매년 공모전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도시계획부 윤강재역 대리, 장희옥 대리, 박하늘 사원 3인이 공동 응모하여 입선을 수상하였습니다.

 

 

 

 현재 진주시는 혁신도시와 신도심 조성으로 기존 구도심의 공동화 문제가 대두되고 있는데, 이를 극복하기 위하여 진주시만의 차별화된 역사·문화자원을 이용한 도시재생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번 공모전도 이러한 도시재생과 관련된 2개의 분야 공공공간(스토리가 담긴 창의적 테마거리 정비), 공공시설물 및 공공미술(개성있는 공공시설물 디자인, 역사·문화를 접목한 벽화 및 옹벽 디자인)로 진주시청 도시계획과 도시경관팀 주관으로 시행되었습니다.

 

 

 이번에 출품한 작품은 ‘CO-OPTOWN(고업타운)’으로 Cooperation(협력, 협동), 공간의 공유(Share Space), 압축도시(Compact city)라는 3가지 주제로 기존에 흩어져 있는 공용공간을 하나로 압축하였습니다. 토지이용의 효율성을 높이고 지능형 스마트도시 기능과 친환경 그린인프라 등의 개념을 접목한 차별화된 도시를 제안하였습니다.

 

자기 노력으로 수상의 쾌거를 이뤄낸 (왼쪽부터)윤강재역 대리, 장희옥 대리, 박하늘 사원

 

 수상자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20161월 우리회사에 입사한 윤강재역 대리는 스페인에서 학교생활을 하며 스페인어와 영어에 능숙한 인재로, 현재 국토개발본부 해외사업팀에 근무 중입니다. 20174월 입사한 장희옥 대리는 도시설계를 전공하였고, 도시계획과 건축을 연계하는 지구단위계획 분야에서 남다른 역할을 해내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막내 박하늘 사원은 올해 1월 입사한 신입사원으로 선배들과 함께 호흡을 맞춰 이번 공모전에 입선이라는 성적을 이루어냈습니다.

 

 국토개발본부 홍경표 본부장은 그동안 바쁜 업무 중에도 틈틈이 준비해 좋은 성적을 거둔 직원들의 노력과 성과를 축하하면서 미래 도시계획의 새로운 트렌드에 부합하는 먹거리 발굴에 앞장서서 업계의 선두부서가 되자고 당부하셨습니다.

 

 

 

 단기간의 준비에도 불구하고, 좋은 성적을 이루어낸 당사자들에게는 잊지 못할 경험과 좋은 추억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앞으로 더 많은 활약과 전문분야에서 좋은 성과를 기대합니다.

 

 

 

 

 

 

Posted by kh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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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박지선 2018.10.29 08: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쁜업무중 틈틈이 시간을 내서 회사를 빛낸 3분 너무 축하하고 이런 도전정신 잊지마시길... 화이팅!

  3. 조현성 2018.10.29 08: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먼저, 도전 하는 자세를 배워야 할 것 같습니다.

    세 분 모두 멋진 일을 해내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4. 허성보 2018.10.29 08: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합니다~
    바쁜 일과 중에서도 이같은 준비를 언제 또...

    미래를 스스로 개척해가는 모습 너무나 보기 좋습니다.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5. 김제환 2018.10.29 08: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업무에 바쁜 와중에도 도전하는 젊은 패기가 부럽고

    일상에 젖어있는 제가 그저 부끄러울 뿐입니다.

    공모전 수상을 축하하고

    우리 팀원들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6. 조환희 2018.10.29 08: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바쁜 업무 중에 스스로 도시계획에 대해 열정적으로 하시는 모습 멋지십니다.
    수고많이 하셨고 앞으로도 많은 활동 기대합니다!
    화이팅~~!!!

  7. 박준수 2018.10.29 0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업우와 공모전을 병행하는 것이 쉽지 않았을텐데, 수고 많으셨습니다!

  8. 방지현 2018.10.29 0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축하드립니다.. 바쁜 회사생활 속에서~ 이런 공모전을 준비하기가 쉽지 않았을텐데..
    하물며.. 결과까지~ 좋으니.. 정말 대단하다고 여겨집니다..
    고생들 하셧습니다.. ^^
    진주시가 이런 열정적인 도시계획인들 덕분에 좀 더 살기좋은 도시가 되었으면 합니다..

  9. 김상근 2018.10.29 09: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쁜 와중에도 또 다른 도전을 끊임 없이 이루어 내고 있는 열정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고생 많으셨고, 축하드립니다.

  10. 이준호 2018.10.29 09: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모전 수상을 축하합니다!!!

    업무로 바쁜와중에도 공모전에 도전하는 열정 대단합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공모전과 업무능력 향상을 위해 뛰어드는 도시계획부의 초석이 되었으면 하네요~

  11. 양수훈 2018.10.29 09: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들 축하드립니다!
    항상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점에 대하여 저도 배워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들 고생하셨습니다.

  12. 방형문 2018.10.29 09: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긋불긋 단풍에 아름다운 가을 빛이
    물들어 가고 있습니다~~
    삶의 여유와 도전.....
    바쁘다는 핑계에 도전의 가치를 망각하고
    살아가는 요즈음~~
    우리 부서의 윤강재역, 장희옥, 박하늘씨의 도전에
    반성하게 되네요~~
    세사람 모두 고생했고...
    진주 남강의 유등 빛 처럼
    여러분의 앞날이 빛나길 응원합니당~~^^

  13. 우지형 2018.10.29 09: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모전 수상 추가드립니다. ~!
    바쁜 와중에도 틈틈히 시간내어 이토록 좋은결과를 낼 수 있었던 것은
    도시계획에 대한 세분의 열정 덕분이 아닐 까 싶습니다.
    앞으로도 화이팅입니다.~!

  14. 서정철 2018.10.29 0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바쁜 업무 중에도 개인의 역량을 키우는 모습은 본받아야 할듯 싶습니다.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15. 김장희 2018.10.29 1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건화에 필요한 진정한 인재상입니다.
    하나만 아니라 멀티플레이어 능력을 겸비한 3분 멋져요!!

  16. 전상진 2018.10.29 1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업무와 역량발전을 동시에 한다는게 쉬운일이 아닌데 이렇게 수상까지 하신거 보니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세분 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17. 박진형 2018.10.29 1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바쁜 와중에도 시간을 내어서 공모전 등을 준비하는것이 쉽지 않았을텐데 수고하셨습니다!

  18. 박재형 2018.10.29 14: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모전 수상 축하드립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이렇게 준비 하신 게 정말~ 대단하세요~!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19. 신준 2018.10.29 15: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분 모두 공모전수상 축하드립니다~! 건화도시계획부가 든든합니다~

  20. 백승준 2018.10.30 1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일과 공모전 두개를 동시에 하시는 모습!! 본받아야 할 자세인거 같습니다!!

  21. 박철웅 2018.11.15 1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모전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본연의 업무를 수행하면서 이와같은
    공모전준비를 하는것은 쉽지않을것 같은데
    수고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