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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화 기해년(己亥年) 시무식]

 

새해에 품었던 새마음을 늘 가슴속에 간직한 채 기해년 한 해를 보내기를~!

 

 "새 날, 새 아침에 어둠을 사르고 힘차게 솟아오른 해처럼" 열정 가득한 얼굴로 건화인이 함께 모였습니다.

 

 새해를 맞이한 12일 아침, 건화 임직원 700여 명은 라마다서울호텔 신의 정원 홀에 모여 2019년을 힘차게 시작하는 시무식을 가졌습니다. 이날 시무식은 국민의례, 지난해 훌륭한 성과를 올린 부서 및 임직원에 대한 표창, 정조화 회장님의 신년사 그리고 신년하례의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정 회장님은 신년사에서 황광웅 회장님의 지휘봉을 이어받아 새해부터 경영을 책임지게 되셨다면서 황 회장님이 펼쳐 오셨던 높은 뜻과 경영철학을 계승하고 건화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밝히셨습니다. 또한 향후 기업 여건은 여전히 불투명한 상태이지만 마치 오케스트라 단원들처럼 개인의 역량과 팀워크를 바탕으로 일치단결해서 위대한 기업의 비전을 성취해 나가자고 강조하셨습니다.

 

 

 새해는 우리 회사의 비전인 건화 2020을 마무리하는 해입니다. 정 회장님은 건화 2020을 잘 마무리하는 것은 곧 다가올 10년의 토대를 단단하게 쌓는 일이기 때문에 초심을 잃지 말고 아름다운 마무리를 하도록 당부하셨습니다. 또한 돼지의 해를 맞아 광야에서 치열하게 살아가는 멧돼지처럼 우리 건화인도 다이내믹한 야성(野性)의 힘으로제반 어려움들을 헤쳐 나가자고 격려하셨습니다.

 

(정조화 회장님 신년사 전문은 이 글 하단에 게재하였습니다.)

 

시상식스케치

 

ONE Thing 실천 우수부서 및 우수사원 표창

 

<회사 ONE Thing 우수상> - 플랜트사업부

 

 2018년 회사 원씽나의 업무8시간을 디자인하자를 실천하면서 효과적인 협업, Deep Working, 업무수행일지 작성 등을 통하여 업무 효율성 제고뿐만 아니라 워라밸을 실현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부서 ONE Thing 우수상 > - 수도환경본부

 

 부서 원씽“Zoom in BIM”으로 정하고 BIM 모델에 의한 실시설계 Data 작성과 도면화 작업을 수행함으로써 BIM 기반 설계기술 확보 및 대외경쟁력 제고에 크게 이바지하였습니다.

 

 

<부서 ONE Thing 우수상 > - 기전사업부

 

 부서 원씽“GLOBAL 美人의 성취를 위하여 프로젝트 수행능력 강화와 BIM 설계능력 확보를 핵심 목표로 삼고 부서원이 합심하여 다수의 성공사례를 만들어내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개인 ONE Thing 우수상 > - 도시계획부 김진철 부장

 

 “100대 명산 완등하기개인 원씽으로 정하고 철저한 업무시간 관리와 남다른 도전정신으로 100대 명산 등반에 성공함으로써 워라밸 삶을 원하는 많은 이에게 희망의 모델이 되었습니다.

 

 

<개인 ONE Thing 우수상 > - 플랜트사업부 최일권 과장

 

 개인 원씽한 달에 한번 봉사활동으로 정하고 연탄 봉사활동, 유기견 돌보기, 해비타트 봉사활동 등 어려운 이웃과 온기를 나누며 더불어 살아가는 정신을 발휘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습니다.

 

 

<개인 ONE Thing 우수상 > - 교통계획부 문형택 부장

 

 개인 원씽신사업 제안으로 정하고 부서 내 원씽 전담팀장으로 활동하며 신사업 동향 파악, ITS 사업 교육 수료 및 전파에 힘쓰는 등 미래를 준비하는 원씽의 모범사례가 되었습니다.

 

 

와우건화상 시상

 

<와우건화상 대상> - 지반터널부

 

 지식공유를 위한 세미나 개최, 소통 강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 등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분위기를 만들었고, 부서원이 한마음으로 칭찬 문화 조성에 동참하여 직장을 신바람 나는 일터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최우수사원 및 우수사원 시상

 

<최우수사원> - 도로공항부 정준호 부장

 

<우수사원> - 상하수도1부 이성희 부장

                    도시계획부 이정민 차장

                    플랜트사업부 임지훈 과장

                    철도구조사업부 최윤석 차장

                    기전사업부 민병권 과장

                    감리CM본부 홍석철 부장

 

도로공항부 정준호 부장

 

상하수도1부 이성희 부장

 

도시계획부 이정민 차장

 

플랜트사업부 임지훈 과장

 

철도구조사업부 최윤석 차장

 

기전사업부 민병권 과장

 

감리CM본부 홍석철 부장

 

공로상

 

도시단지부 변동근 상무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성실한 자세로 맡은 바 직무에 충실하였으며 특히, 남다른 끈기와 열정으로 부산 에코델타시티 2단계 조성공사 기술제안 및 실시설계수주에 기여하였습니다.

 

 

사령장 수여

 

신임 대표이사 황규영 사장

 

도시계획부 부서장 이칠성 부사장

 

도로공항부 부서장 김홍주 부사장

 

 교통계획부 부서장 정정연 부사장

 

정조화 회장님 신년사

 

 

사랑하는 건화 임직원 여러분!

 

새 날, 새 아침에

어둠을 사르고 힘차게 솟아오른 해처럼,

열정 가득한 여러분의 얼굴을 보니

저도 힘이 불끈 솟아오르는 듯합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1990년 회사 창립 이래

우리 건화를 헌신적으로 이끌어 오신

황광웅 회장님의 지휘봉을 이어받아,

새해부터 제가 경영을 책임지게 되었습니다.

 

황 회장님께서 펼쳐 오셨던 높은 뜻과

경영철학을 계승하고 건화 발전을 위해,

부족하지만 저의 역량을 발휘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우리 건화는 저력이 있는 회사입니다.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각자 자기 악기를 연주하면서도

다른 악기들과 멋진 앙상블을 이뤄내듯이

1,200여 명의 임직원들이 개인의 역량과

팀워크를 바탕으로 이렇게 성장해 왔고,

앞으로 어떤 도전을 받더라도 일치단결해서

위대한 기업의 비전을 성취해 나갈 것이라고

굳게 믿습니다.

 

작년 한해를 돌아보면

제반 여건이 예년에 비해 불리했는데도

수주액 2,530억 원, 수금액 1,840억 원의 실적을

만들어냈습니다. 목표에는 못 미쳤지만,

임직원 여러분의 노력의 결실이라고 생각합니다.

 

새해 역시 정부의 SOC 예산은 약 20조 원으로

2~3년 전의 24~25조 원에 비해 많이 축소된 상태로써,

발주물량의 감소에 따른 일감 확보 전쟁은

한층 더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임직원 여러분!

 

현실에 안주하거나 과거의 패러다임에

갇혀 있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변화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생각으로

어떻게 하면 새로운 먹거리를

만들어낼 수 있을지 지혜를 모아야 하고,

4차 산업혁명 등 우리 엔지니어링 업계의

큰 변화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2019년 새해는, 우리 회사의 중장기 비전인

건화 2020을 마무리하는 해입니다.

 

현재 여러 실적들이 건화 2020에서 정한 목표에는

못 미치고 있지만, 초심을 잃지 말고

아름다운 마무리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십시오.

 

건화 2020을 잘 마무리하는 것은,

곧 다가올 또 다른 10년의 토대를

단단하게 쌓는 일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금년은 기해년(己亥年), “돼지의 해입니다.

광야에서 치열하게 살아가는 멧돼지처럼

저돌적인 야성을 지녀서,

우리 건화인도 다이내믹한 야성(野性)의 힘으로

우리 앞에 다가올 제반 어려움을

극복해 나갑시다.

 

건화가족 여러분!

 

새해를 맞아 여러분의 가슴에 새 희망이 충만하기를,

그리고 바라는 바를 모두 성취하는 한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신년하례

 

 

 

 

 

 

 2019년 기해년은 황금돼지의 해입니다. 풍요를 상징하는 황금돼지가 함께 어우러진 해이기 때문에, 올해는 많은 사람들이 행운의 의미를 많이 부여하고 더욱더 풍요로워질 삶을 소원하고 있다고 합니다. 새해 건화가족들의 행운과 평안함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Posted by kh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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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민현 2019.01.02 1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년마다 찾아오는 시무식이지만 2019년 올해를 맞이하는 마음가짐이 남다릅니다.
    새롭게 취임하신 정회장님, 황규영 사장님도 그렇지만 작년 한해를 돌아보면서 타성에 젖어 루틴하게 지내지는 않았는지, 최선을 다해 부서장으로서의 역할을 다했는지 반성도 하면서 올 한해를 맞이합니다.
    회장님께서 신년사에서 말씀하신 키워드대로 멧돼지의 저돌적인 야성으로 올 한해를 헤쳐나가야 할것같습니다.
    그러나 저돌적이지만 슬지롭게 지혜롭게 2019년 한해를 차근 차근 지내보려 합니다.
    모든 분들 새해 건강하시고 보람찬 한해 되시길 기원합니다.

  2. 노찬기 2019.01.03 1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새해 첫 출근을 했습니다.
    변함없이 낯익은 시무식을 시작으로 첫날을 시작합니다.
    회장님 신년사의 "변화는 선택이 아닌 필수" 우리건화는 저력있는 회사" 말씀을 잘 새기어
    내가 새로워지지 않으면 결코 새날을 새날로 맞이할수 없고, 내마음의 열정을 꽃피어야 비로소 새해를 새해로 살수있다.
    다짐하고, 더 저력있는 부서로 나아가도록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보겠습니다.
    그동안 우리건화를 우뚝솟게, 모두들 부러워하는 회사로 만들어주신 황광웅회장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만수무강 기원드립니다!!
    올해도 건화인 모두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길 바랍니다.

  3. 김명수 2019.01.03 1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60년만에 돌아온 황금돼지해!!!

    건화입사 후 처음 참석한 시무식. 모든 임직원분들의 표정이 밝고 활기찬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습니다.
    공직에 있을때 시무식은 그냥 한해가 또 시작되는구나 생각하면서 참석하였는데 건화의 시무식은 회장님의
    신년사를 들으면서 저 가슴속깊이에서 건화의 10년후 미래를 위해서 열심히 해야 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건화호의 선장이시면서 새롭게 취임하신 회장님, 총괄사장님, 경영관리본부의 막중한 임무를 맡으신 신임 사장님
    감리본부 사장님, 본부장님, 부서장님을 중심으로 저 넓은 세상을 향하여 우리모두가 다함께 힘차게 노를 저어가면
    두려울것이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멧돼지의 저돌적인 야성으로~~~

    올한해 차근차근 준비해가면서 지내면 좋은결과가 있으리라 굳게 믿습니다...부산에서 건화 쵝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