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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세 자매인 듯한 부인, 두 딸과 함께

  

'설계와감리 하나되기'의 모범

  

강세호 상무님은 설계분야와 감리분야의 콜라보를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습니다. 김포 향산 재해위험지구, 인천 송도 생활페기물 처리시설 감리 현장 등 지속적으로 견학을 주관하여 안전하고 원활한 현장파악과 설계업무 향상에 큰 도움을 주었습니다.

  

실제 시공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점 및 개선사례들을 지속적으로 취합하여 설계부서에 전달함으로써 설계 능력을 향상하고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있습니다. 거꾸로 설계부서 의견을 취합하여 같은 분야 현장에 배포, 교육하여 성능이 우수한 현장을 만드는데도 노고를 아끼지 않습니다.

  

이처럼 본인 업무를 성실히 수행함과 동시에 회사 발전을 위해 수고하고 계시는 강 상무님을 적극 추천합니다.

  

[추천자] 기전사업부 정명선 이사

  

  

감리현장과 기전사업부 사이의 가교가 되어 주시고, 원활한 의견 소통을 위해 노력하시는 모습에 항시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특히 인천시 송도 생활폐기물 자동집하시설 T/K 설계업무 수행시 많은 설계자료와 발주처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 주셔서 성공적으로 설계를 완료할 수 있었습니다. 설계부서와 감리업무 상호 협력으로 시너지를 극대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시는 강세호 상무님을 칭찬합니다.

  

[댓글] 기전사업부 고성준 이사

  

  

와우건화! 칭찬코너를 통해 강세호 상무님을 뵙게 되어서 너무 기쁩니다. ‘설계감리 하나되기뿐만 아니라 평상시에도 설계나 시공과 관련된 문제나 의문사항에 대하여 의견을 구하게 되면, 해당사항뿐만 아니라 그와 관련되는 여러 검토사항까지 폭넓게 해결방안을 제시해 주시는 경험과 식견에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가지고 계시는 그 많은 경험들이 저희 후배 엔지니어들에게 골고루 전파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댓글] 기전사업부 김근한 부장

  

  

봄을 닮은 김현수 차장(오른쪽)과 추천자 오경석 부장

  

누군가의 ()’이 되는 사람

  

이 친구는 신입사원으로 입사하여 11년 동안 엔지니어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옆으로는 개발사업 분야를, 위로는 실력을 꾸준히 늘려왔습니다. 업무지시가 많아도 한 번 해보겠습니다.”라고 답해주고, 항상 밝은 표정으로 직원들을 공손하게 대해서 함께하면 제 마음마저 기쁘게 해줍니다.

  

누군가에게 다가가 봄이 되려면 내가 먼저 봄이 되어야지”(시인 이해인)라는 시구가 어울리는 김현수 차장을 칭찬하면서 저도 누군가의 봄으로 다가가고 희망이 되도록 마음을 새롭게 해봅니다.

  

[추천자] 도시단지부 오경석 부장

  

  

실력과 인성을 두루 겸비한 김현수 차장은 부서원 모두에게 인정받는 능력자죠~ 아주 작은 일부터 총괄업무까지 스스로 아무런 불평 없이 묵직하게 업무를 진행하는 모습이 직원들에게 귀감이 될 만합니다. 평소 진지한 표정으로 농담도 잘하고 유머러스한 면도 있어서 모두가 좋아하는 김 차장을 칭찬주인공으로 적극 추천합니다.

  

[댓글] 도시단지부 김현수 차장 (같은 부서에 근무하는 동명이인)

  

  

"눈을 밟으며 들길을 갈 때, 모름지기 함부로 걷지 마라. 오늘 내가 남긴 발자취는, 오는 사람에게는 이정표가 될 것이니.“(서산대사). 업무능력은 물론 겸손, 근면, 성실, 예의를 두루 갖춘 김현수 차장님의 한 걸음 한 걸음 발걸음이 후배들 사이에서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습니다. 말뿐이 아닌 모범적인 행동으로 조용하지만 강한 모습으로 선후배 사이에서 비타민 같은 김 차장님을 응원합니다.

  

[댓글] 도시단지부 나기태 과장

  

  

  

 

 

 

 

 

  

 

Posted by kh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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