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해년(己亥年) 한 해를 마무리하는 종무식이 열렸습니다. 오전 10시 20분부터 열린 ‘부서별 종무식’을 시작으로 11시에는 테헤란로 빌딩 대회의실에서 황광웅 회장님과 정조화 회장님을 비롯하여 70여 명의 임원들이 대표로 참석한 ‘회사 종무식’이 있었습니다. 다과를 함께 나누며 지난 한 해를 회고하며 덕담을 주고 받은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은 최진상 사장의 종무식 송년사(건배사)입니다.

 

 

오늘이 올해 또 마지막으로 세월이 너무 빨리 지나는 것 같습니다.
올해도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올해 수주 2820억과 수금 2230억으로 선방했습니다만, 조금 아쉬운 점은 11월까지만 해도 우리의 목표인 2900억을 넘어 3000억 정도가 가능할거라 생각했는데 막판에 뒷심이 좀 부족했습니다.

 

그런데 희망적인 것은 몇 개 부서를 빼놓고는 대부분의 부서가 목표치를 넘었다는데 의미가 있고 수금실적도 마의 2000억을 넘었다는데 큰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내년에도 더 파이팅 하셔서 좋은 성과를 내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올해를 되돌아 보면서 떠오르는 단어는 ‘감사함’이 아닌가 합니다.

 

회사도 여러 가지 어려운 가운데서도 성장을 하고 있고 단단해지고 탄탄해지는데는 임직원 여러분들이 정말 열심히 일하고 계신 수고에 대한 감사함이있습니다.

 

우리 황 회장님 건강에 대해서 걱정을 많이 하시는데 건재하십니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또 제 개인적으로 여러분과 함께 8년 동안의 사장직을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는 점에 대해 감사합니다.

 

여러분 각자도 올 한해 일년을 되돌아보며 여러 가지 형태의 감사함이 많을 거라 생각합니다.

 

내년에도 변함없이 우리회사, 여러분들과 여러분 가정에 감사하는 조건들이 많이 일어날 수 있기를 기원하면서 건배사는 땡큐로 하겠습니다.

 

제가  2019년 하면 ‘땡’ 해주시고
        2020년 하면 ‘큐’ 해주시면 됩니다.

 

원씽을 생각하면서 앞에 놓인 술잔은 원샷입니다.
건배 후에 옆 분들과 악수하며 감사함을 나누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어서, 노정래 사장의 송년사(건배사)입니다.

 

앞에 최사장님이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셔서 간단히 하겠습니다.

 

2019년 회장님과 사장님, 임직원 여러분 고생 많으셨습니다.

 

힘든 일, 어려운 일을 훌훌 털고 내년 2020년에는 새로운 꿈을 꾸는 한 해가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내년은 2030년을 향한 비전을 마련하게 되는 해입니다. 임직원 여러분  모두가 새로운 2030년을 향해 멋진 비전을 만들었으면 합니다.

 

건배사는
2020년에는 새로운 10년을 위한 멋있는 비전을 위하여!

 

 

 

 

 

 

 

 

 

한편, 도로공항부와 철도·구조사업부의 ‘부서 종무식’을 살짝 들여다봤습니다. 같은 목표를 향해 정진한 동료들과 못다한 이야기를 나누며 새롭게 다가올 2020년에 대한 덕담을 주고 받았습니다.

 

 

 

 

이렇게 2019년 종무식 행사는 마무리 되었습니다.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보낸 건화가족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Posted by kh2020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