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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함께 지키는 우리의 일터, 함께 만드는 안전문화
[기고] 전략기획실 박경민 대리 안전은 작은 관심에서 시작됩니다.우리 회사는 임직원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 가치로 생각하며 안전한 근무환경을 만들어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안전은 사고가 발생한 이후 대응하는 것이 아니라 사전에 위험요인을 발견하고 예방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이를 위해 우리 회사는 정기적으로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하여 임직원의 안전과 건강에 관한 주요 사항을 논의하고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전국의 현장을 찾아가는 안전점검우리 회사의 안전관리는 단순히 사무실에만 머무르지 않습니다. 안전경영위원회는 임직원이 실제로 근무하고 있는 전국 각지의 현장을 직접 찾아가 안전상태를 확인하고 위험요인을 점검하며 개선방안을 함께 고민하고 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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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ucation
[비대면 교육 시리즈13] 슬기로운 직장생활 P.R.I.D.E 2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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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롯데리조트 속초에서 보낸 즐거운 2박 3일
[기고] 도로공항부 김대봉 상무 올여름 휴가는 회사에서 제공하는 롯데리조트 속초 콘도를 이용해 가족과 함께 2박 3일의 여름휴가를 보냈습니다. 저와 배우자, 두 딸까지 오랜만에 네 식구가 함께 떠나는 여행이라 출발 전부터 기대가 컸습니다. 첫 번째 목적지는 속초에 도착해 먼저 맛집에서 돌판짜장과 탕수육으로 든든하게 배를 채운 후 드디어 롯데리조트 속초에 도착했습니다. 체크인하며 “건화 이름으로 예약 확인되었습니다”라는 말을 들으니 회사 콘도를 이용해 가족여행을 왔다는 생각에 내심 뿌듯하기도 했습니다. 객실은 침대방과 온돌방, 넓은 거실과 화장실 두 개까지 네 식구가 지내기에 부족함이 없었고 무엇보다 탁 트인 동해 오션뷰가 인상적이었습니다. 객실에서 바라보는 바다만으로도 제대로 휴가를 온 기분이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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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ucation
[비대면 교육 시리즈12] 슬기로운 직장생활 P.R.I.D.E 1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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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건화, ENR 세계 225대 설계회사 146위 기록
건화가 미국 ENR(Engineering News-Record)이 발표한 2026 세계 225대 설계회사(Top 225 International Design Firms) 순위에서 146위를 기록했습니다. ENR 순위는 전 세계 엔지니어링 기업의 해외 매출 실적을 기준으로 평가되는 대표적인 글로벌 지표로 건화는 지속적인 해외사업 수행과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세계 시장에서의 입지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건화는 사우디아라비아를 비롯한 중동 지역과 아시아, 중남미 등 다양한 해외 거점에서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상하수도·도로·철도·도시개발 등 여러 분야에서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변화하는 국제 시장 환경 속에서도 안정적인 사업 수행과 품질 중심의 엔지니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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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ucation
2026 건화 AI 경진대회 ‘KH-AI·FUNtest’ 성황리 개최
[기고] R&D센터 장민욱 차장 건화는 지난 6월 임직원의 AI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 설계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2026 건화 AI 경진대회(KH-AI·FUNtest)’를 성황리에 개최했습니다. 최근 건설·토목 엔지니어링 산업 전반에서 AI와 자동화 기술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이번 행사는 단순한 기술 시연을 넘어 실제 설계 업무에 적용 가능한 혁신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습니다. 특히 반복적인 업무를 AI로 개선하고 우수 사례를 전사적으로 확산해 업무 효율을 높이는 데 의미를 두었습니다. 이번 경진대회에는 외부 관계자 약 50명과 건화 임직원 약 180명이 참석해 스마트 엔지니어링을 향한 건화의 혁신 의지에 큰 관심과 격려를 보냈습니다. R&D센터 김영근 센터장의 개회사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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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ucation
[비대면 교육 시리즈 11] 나 자신에게 민폐 끼치며 살고 있는 당신에게
이번 교육 코너에서는 현대인들이 인간관계에서 흔히 겪는 '착한 사람 증후군'과 '자존감 문제'를 명쾌하게 짚어주는 세바시 강연을 소개해 드립니다. 함광성 상담전문가는 타인을 배려하느라 정작 나 자신을 후순위로 미뤄두는 이들에게 타인을 존중하는 딱 그 만큼 나도 존중하며 건강하게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 전합니다.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려 노력하다가 정작 나 자신에게 민폐를 끼치고 계시진 않나요?강연자는 입버릇처럼 "미안합니다", "죄송합니다"를 연발했던 자신의 옛 경험(‘프로 죄송러’)을 고백하며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남을 배려하고 피해를 주지 않으려는 착한 마음에서 비롯된 습관이지만 이러한 행동이 과해지면 타인 중심적인 관계가 형성되어 정작 자기 자신은 소외되고 배려받지 못하는 상태가 된다고 지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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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영종과 신도를 잇는 새로운 연결, 인천 신도평화대교 개통
지난 7월 14일, 인천 중구 신도선착장 일원에서 영종~신도 평화도로 건설공사 개통식이 개최됐습니다. 영종~신도 평화도로는 영종도와 신도를 연결하는 총 연장 약 3.46km 규모의 도로로 인천 신도평화대교를 비롯한 교량과 접속도로가 함께 조성된 사업입니다. 이번 개통으로 지역 간 이동 시간이 크게 단축되고 주민들의 교통 편의 향상은 물론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 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건화는 2020년 11월부터 '영종~신도 평화도로 건설공사 건설사업관리' 사업을 수행하며 사업의 전 과정에서 품질 및 안전과 공정관리를 체계적으로 지원했습니다. 철저한 건설사업관리를 통해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했으며 성공적인 개통을 함께 이끌었습니다. 이날 열린 개통식에는 관계기관 및 지역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