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환경평가부 홍승완 과장
환경평가부의 2025년은 공통의 목표를 향해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한 걸음씩 나아간 한 해였습니다. 이 글에서는 지난 시간을 차분히 되돌아보며 우리가 어떤 이야기를 나누고 어떤 순간들을 함께 만들어 왔는지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1월에는 연간 운영방향과 팀별 주요 업무를 공유하며 한 해의 큰 흐름을 정리했습니다. 각 팀의 역할과 목표를 되짚는 과정에서 업무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동시에 주어진 일을 넘어 스스로의 역량을 발전시키겠다는 의지를 함께 다질 수 있었습니다.



2월에는 청계산 옥녀봉에서 수주기원제를 진행했습니다. 일상의 공간을 벗어나 함께 산에 오르며 각자의 목표와 바람을 자연스럽게 나누었고 정상에서 한마음으로 2025년의 도전을 다짐했습니다. 이 시간은 부서 구성원 모두가 같은 방향을 바라보고 있음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3월부터 12월까지는 ‘사람과 성장’이 중심이 된 시간이었습니다. 진급과 자격증 취득을 함께 축하하며 개인의 성장이 곧 조직의 성과로 이어진다는 공감을 나누었습니다.
또한 기존 사업 분야에 더해 발전·항만·해상풍력·태양광·물환경 등 신사업 분야로의 확장을 본격화했습니다. 그 결과 상반기에는 원자력 분야, 하반기에는 민간 발전 분야 수주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습니다.
이와 함께 AI TF팀, 영어스터디팀 운영, 안전 교육, 보고서 성과품 향상 방안 공유 등을 통해 부서의 고민과 방향성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이는 단순한 보고를 넘어 서로의 시도를 이해하고 응원하는 시간이었으며, 기본과 원칙을 다시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025년의 마지막 부서데이에서는 한 해의 성과와 과정을 함께 돌아보며 다가올 2026년을 준비했습니다. 성과뿐 아니라 그 과정의 노력과 의미를 되짚으며, 다음 도약을 위한 방향을 고민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환경평가부는 2026년에도 기존 사업의 안정적 수행과 더불어 신사업 수주를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고자 합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을 다하며 함께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팀으로 나아가겠습니다.
환경평가부의 새로운 한 해를 향한 도전에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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