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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렘 가득한 첫걸음, 2026 초등학교 입학을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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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h2030 2026. 2. 19.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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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렘 가득한 입학 시즌을 맞아 건화는 올해도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임직원 자녀들의 새로운 출발을 따뜻하게 응원했습니다. 새로운 교실과 새로운 친구들, 그리고 새로운 꿈을 향해 첫걸음을 내딛는 아이들에게 축하의 마음을 전하고자 정성 어린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수도사업본부 김규완 차장의 아들 김도윤

 

(왼쪽부터)상하수도3부 김규석 부장의 아들 김도윤, 수자원부 김용재 차장의 딸 김연우

 

이번 입학 축하 선물은 학용품 세트를 비롯해 학교생활에 꼭 필요한 준비물들로 구성되었습니다. 연필 한 자루, 공책 한 권에도 아이들의 하루하루가 담길 것을 생각하며 실용성과 활용도를 고려해 세심하게 준비했습니다. 단순한 지원을 넘어 아이들의 시작을 함께 축하하고 응원하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수자원부 양원석 과장의 아들 양승우

 

선물은 각 가정으로 전달되었으며 이를 받은 가족들로부터 따뜻한 감사 인사가 이어졌습니다. 새 가방을 메고 설레는 표정으로 선물을 살펴보는 아이들의 모습은 부모님은 물론 준비 과정에 함께한 직원들에게도 큰 보람이 되었습니다. 아이들의 웃음 속에는 앞으로 펼쳐질 학교생활에 대한 기대와 용기가 함께 담겨 있었습니다.

 

(왼쪽부터)기전시스템부 이종호 차장의 아들 이민우, 건설사업관리본부 윤석철 부장의 아들 윤여준

 

(왼쪽부터)건설사업관리본부 홍지호 차장의 아들 홍채민, 건설사업관리본부 김준용 과장의 아들 김민균

 

건화는 임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이 곧 회사의 미래라는 믿음 아래 가족과 함께하는 기업문화를 꾸준히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입학 축하 또한 그 연장선에서 마련된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아이들의 성장 과정에 작은 응원을 더하고 가정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일은 건화가 지향하는 사람 중심 가치경영의 또 다른 모습입니다.

 

R&D 센터 김동찬 과장의 아들 김로은

 

경영지원본부 오정환 차장의 딸 오서연

 

앞으로도 건화는 임직원과 그 가족의 소중한 순간마다 함께하며 따뜻한 동행을 이어가겠습니다. 새로운 출발선에 선 모든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하길 바라며 힘찬 첫걸음을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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