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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된 한 해를 향하여, 교통계획부 세미나 및 청계산 수주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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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h2030 2026. 2. 26.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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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교통계획부 조원철 대리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교통계획부는 한 해의 방향을 정리하고 결의를 다지기 위한 부서 세미나와 수주기원제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김용식 부사장의 신년 운영 계획 공유로 시작되었습니다. 교통계획부가 올해 어떤 목표를 향해 나아갈지 어떠한 기준과 방향 아래 업무를 수행할지에 대한 큰 틀을 함께 그리는 자리였습니다.

 

연간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김용식 부사장

 

이어 이상철 전무는 교통영향평가 지침을 중심으로 실무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핵심 사항을 짚었습니다. 현장에서의 시행착오를 줄이고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구체적인 내용이 공유되었으며 신입사원을 비롯한 전 직원이 업무의 기준을 다시 한 번 점검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또한 교통계획 분야에서의 AI 활용 방안에 대한 발표도 이어졌습니다발표 후 자유토론에서는 AI를 어떻게 바라보고 실제 업무에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에 대한 현실적인 논의가 활발히 이루어졌습니다이번 세미나는 연간 운영 전략 공유실무 역량 강화미래 업무 방식에 대한 고민까지 아우르며 의미 있게 마무리되었습니다.

 

AI활용 방안 발표

 

오후에는 청계산으로 자리를 옮겨 수주기원제를 진행했습니다. 청계산 정토사에 모여 산행을 시작한 교통계획부 임직원들은 2026년 수주 목표 달성을 한 마음으로 기원하며 정상으로 향했습니다. 영하의 날씨 속에서도 서로를 격려하며 함께 걷는 시간은 더욱 단단한 결속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양지바른 산기슭에 올라 정성껏 준비한 음식으로 한 상을 차리고 올해의 목표 달성을 염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수주기원제는 단순한 행사를 넘어 같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구성원들의 마음을 확인하는 자리였습니다.

 

 

 

산행 이후에는 식당으로 이동해 식사를 이어갔습니다. 김용식 부사장의 건배사로 분위기를 더하며 새해 다짐을 되새겼고, 2026년 공채 35기 신입사원들의 포부를 듣는 시간도 마련되었습니다. 두 신입사원의 힘찬 각오는 교통계획부의 새로운 출발에 활력을 더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김종민 부사장의 격려 말씀과 함께 이번 세미나와 수주기원제는 마무리되었습니다. 2026년 교통계획부는 다시 한 번 마음을 모았습니다. 목표를 분명히 하고 전문성을 다지며 함께 성장하는 한 해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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