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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신입사원 입문교육 소식]

 

 오늘보다 내일이 더 기대되는, 질풍노도의 젊은 그들이 있습니다. ‘지원자라는 이름표를 떼버리고 이제는 신입사원이라는 가슴 벅찬 이름을 갖게 된 건화의 2019-공채 28기생들입니다. 우리 건화는 여러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지난 3일부터 16일까지 10일간, 2019년 신입사원 입문교육이 테헤란로빌딩 대회의실과 YBM연수원에서 진행되었습니다. 건화인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회사의 적응을 돕기 위한 다양한 콘텐츠, 개개인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교육과정이 준비되었습니다. 뜨거운 열정이 가득했던 신입사원 입문교육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두근두근, 출발 공채 28!

 

 신입사원이라고 하면 가장 먼저 패기’, ‘열정’, ‘풋풋함과 같은 단어들이 떠오르는데요. 실제로 이번 신입사원들의 자기소개를 들어보면 자신의 강점은 무기로 만들고, 약점마저 강점으로 끌어낸 패기 넘치는 사나이들이었습니다.

 

 

 

최용현 사원(플랜트사업부)

 

 “건화의 공채 28기로 입사하게 된 여러분 축하드리고, 저 또한 건화에 입사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연수동안 많이 친해져서 한번 동기는 영원한 동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환건 사원(감리CM본부)

 

 “보기보다 유머가 많은 사람이기 때문에 겉모습으로 저를 부담스러워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많이 의지하고 함께 파이팅 합시다!”

 

 

이도형 사원(환경사업부)

 

 “건화에 입사하여 처음으로 서울에 살게 되었습니다. 지난 연말에 이태원에 처음 가봤는데 너무나 좋았습니다. 서울의 맛집이나 관광지에 저를 많이 데려가 주세요.”

 

 

박종민 사원(도로공항부)

 

 “아프리카 속담 중에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는 말이 있습니다. 저도 우리 28기 동기들과 함께 멀리 가고 싶습니다.”

 

늠름한 31명의 신입사원

 

 입사 준비를 위해 열심히 홈페이지를 살펴보고, 검색창에 건화를 두드려가며 관련 뉴스를 찾아보던 자신의 모습. 신입사원들은 누구나 공감할 것입니다. 사내교육은 단순히 회사의 조직과 문화, 업무만을 소개하는 시간이 아니라 건화의 비전과 현황, 경영철학 등을 이해하는 것은 물론이고 신입사원으로서 갖추어야 할 역량과 마음가짐에 대하여 생각해보는 시간도 마련되었습니다.

 

집중해서 강의를 듣고 있는 상하수도2부 서기원 사원

 

 특히 공채 선배와의 대화시간에는 팀의 환경과 분위기 같은 개인적이고 사소한 질문에서부터 각 부서의 업무와 전략방향처럼 진지한 내용까지 다양한 질문으로 신입사원의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선배들과의 진솔한 대화를 통해 어떻게 자신의 커리어를 시작할 것인지 고민해보고, 회사와 자신의 미래에 대해 꿈꾸게 됩니다.

 

공채 선배들도 후배들을 위해 많은 준비를 해왔다.(왼쪽부터 철도·구조사업부 이경재 대리, 환경평가부 곽웅빈 대리, 수자원부 남용현 대리, 도로공항부 김호겸 대리, 도시계획부 배진형 대리, 상하수도1부 임찬수 대리)

 

 사내교육의 마지막 시간, 대회의실 안이 뜨거운 함성으로 요동쳤습니다. 바로 신입사원들과 CEO와의 대화시간이 열렸기 때문입니다. 최진상 사장은 환영 인사와 대선배로서 회사 설립 당시부터 오늘의 건화가 있기까지의 회사 스토리를 차근차근 설명하고 회사의 발전과 함께했던 본인의 스토리를 이야기했습니다. 격식을 허물고 먼저 가깝게 다가갔던 최 사장은 ‘ONE Thing에 기름붓기특강에서 무슨 일은 하든, 가장 중요한 점은 그것을 하고 있는지 알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열정적으로 강의 중인 최진상 사장

 

그 뜨거운 열정의 이름으로!

 

 사내교육을 마친 후 일주일간 연수교육이 본격적으로 이루어졌는데요. 대학생이 아닌 사회인으로서의 첫걸음을 위한 비즈니스 매너와 커뮤니케이션, 조직생활, 책임과 역할 인식, 공동 가치관, 창의력 개발, 건강관리, 성취와 동기 개발 등 평소 배울 수 없었던 다양한 분야를 깊이 있고 또 넓게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연수교육을 받는 신입사원들의 눈망울은 초롱초롱 빛났다.

 

학생장을 맡은 환경평가부 정성환 사원의 교육집중도는 단연 최고였다.

 

상하수도2부 이용준 사원은(가운데) ‘건화에서의 나의 꿈교육시간에 "건화 회장님이 되겠다"고 목표를 발표했다. 그 꿈을 꼭 이루시기를.

 

 패기가 넘치는 신입사원들이 가만히 앉아서 강의만 들을 순 없겠죠? 건화 연수교육과정 중에는 소통, 도전, 협업을 위한 야외 활동이 있었는데요. 가만히 앉아서 배우는 것만이 아닌 직접 몸으로 부딪쳐가며 여러 가지 게임들을 통해 팀워크를 향상시키고, 동기들과 관계 형성을 이뤘던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도시계획부 최상인 사원은 적극적인 교육태도로 모범교육생으로 선정되었다.

 

여러 차례 시도 후에 통과한 단체줄넘기

 

건화 신입사원들의 패기 넘치는 모습이 사진만으로도 느껴지지 않나요?

 

 연수교육의 마지막 일정으로 황규영 사장은 신입사원들에게 사령장을 전달하였으며, 소정의 선물을 준비하여 나눠주었습니다. 이제 진정한 건화인이 된 신입사원들은 5일 동안 함께 동고동락한 동기 중 교육 낙오자가 없음을 서로서로 박수치며 축하했습니다.

 

황규영 사장에게 사령장을 받는 감리CM본부 김태구 사원

 

 

진정한 엔지니어로 태어나기를

 

 사내교육과 연수교육의 기나긴 여정 동안 많은 것을 배우고 느꼈을 신입사원들! 이제 현장을 직접 보고 엔지니어로서 새롭게 태어날 첫순간이 다가왔습니다. 바로 수서역에 위치한 삼성~동탄 광역급행철도 건설 현장을 방문하였는데요. 처음으로 현장을 보게 된 신입사원들 얼굴에는 들뜬 표정과 호기심이 가득하였습니다. 본격적인 현장 견학에 앞서 이승우 감리단장의 브리핑으로 공사 추진현황과 광역급행철도 사업을 통해 얻는 효과에 대하여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삼성~동탄 광역급행철도 현장에서 신입사원들이 진지하게 브리핑을 경청하고 있다.

 

 현장에서의 안전사고 예방과 주의사항을 꼼꼼히 들었고, 각자 안전모를 착용하였습니다. 견학 구간은 지하 50m 아래에 있는 NATM 터널 공사 구간이었습니다. 현장견학은 이승우 단장과 황효석 전무의 인솔하에 진행되었습니다. 안전관리 및 시공 시 유의사항에 대한 현장브리핑을 끝으로 현장견학 일정을 마무리하였습니다. 끝까지 친절하게 안내해 주신 이승우 단장과 황효석 전무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10일 동안 진행된 건화의 신입사원 교육 프로그램! 더욱이 건화의 밝은 미래도 엿볼 수 있었던 특별한 시간이었습니다. 각자의 꿈을 품고 건화의 입사한 신입사원들. 이제는 그 꿈을 향해 출발할 시간입니다. 공채 28기 신입사원 여러분의 미래를 응원합니다!

 

 

 

 

 

 

 

 

 

Posted by kh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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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양호 2019.01.21 15: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화인의 한사람으로서
    첫 걸음을 시작하는 28기 공채신입사원들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화이팅!!

  2. 장봉익 2019.01.22 1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입사를 축하합니다.
    환영합니다

  3. 신중문 2019.02.12 1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입사원 여러분 입사를 축하 합니다.
    지금의 초심을 잃지 마시고 열심히 하시면
    분명 좋은 결과가 있을 겁니다.
    우리 수자원부 신입사원인
    손재찬, 손호영 입사를 정말 축하한다.

  4. 권준서 2019.02.15 1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입사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5. 김용재 2019.02.15 1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늦었지만 여러분들의 입사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입사한지 얼마 안 되어 모르는 것도 많고, 궁금한 것들도 많을텐데

    그럴 때마다 부서 선배님들께 많이 물어보고,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하시면

    좋은 엔지니어가 되실 수 있을 겁니다.

    다시 한번 28기 여러분들의 입사를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