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회사는 해외 프로젝트 수행을 위해 8개국에 파견되어 근무하고 있는 40여 명의 엔지니어들에게 코로나 예방용품을 전달했습니다.

 

해외사업부에서는 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코로나 바이러스(COVID-19) 예방을 위해 해외 현장에서 땀 흘리고 있는 임직원들을 위해 보건용 마스크를 구매하여 자택으로 배송하였습니다.

 

현재 보건용품은 해외 반출 기준에 따라 직계 가족만 해외 택배업무가 가능합니다.

 

추후에도 해외사업부는 체온계를 비롯한 필수 보건용품을 해외사업 현장에 전달할 예정입니다. 해외에서 근무 중인 임직원들이 건강한 모습으로 일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 아래는 홍경표 사장이 해외근무자 가족에게 보낸 서신입니다.

 

Posted by kh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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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트남 지사 김용희 2020.04.09 16: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재 배트남 지사에 파견 나와있는 김용희 차장입니다. 현재 여기는 모든 항공편도 다 끊기고, 상점도 다 닫고, 외출 통제도 시행을 하고 있는 상황이라 겪어 보지 못 한 전시 상황을 겪는 듯한 느낌입니다. 이런 와중에 회사에서 이렇게 관심을 가져주시고 쳉겨주시니 장말 감사합니다.

  2. 이라크 비스마야 이세민 2020.04.16 1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이라크 비스마야 현장에 설계 지원 나와있는 도시단지부 이세민 부장입니다.
    우선 마스크도 보내 주시고 물심양면으로 이것저것 신경 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제 가족 말을 빌리자면
    "이렇게 마스크 보내주는 회사면 좋은 회사 아닌가요? 수량에 관계없이 기분 좋네요~ ^^"라고 하네요~ ^^
    다른 해외 현장과 마찬가지로 여기 이라크도 국가 전체가 이동 통제 되어 있고 하늘 길이 언제 다시 열릴 지 몰라서
    마스크를 받을 수 있을 지 의문이지만 어쨌든 회사에서도 이렇게 신경 써 주시고 챙겨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건강 잘 지키고 안전하게 근무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의 말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