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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강 지촌지구 하천환경정비사업, 안전과 환경을 함께 완성하다

Story/축하합니다

by kh2030 2026. 1. 22.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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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강 지촌지구 하천환경정비사업은 국가하천인 북한강의 치수 안전성 확보와 주민 친수공간 조성을 목표로 추진된 종합 하천정비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국가·지방하천 종합정비계획(2016~2025년)과 북한강 하천기본계획(변경)(2012.7)을 근거로 제방 보강을 통한 홍수 피해 저감과 하천환경 개선, 자전거도로 조성 등을 포함하여 치수·이수·환경 기능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건설사업관리으로 수행되었습니다.

 

 

건화는 제방 및 저수호안 정비(2.636km)를 통해 집중호우 시 홍수위 저감과 제내지 침수 피해 예방에 기여하였으며 약 55,000㎡ 규모의 하천환경정비와 총 연장 9.428km의 자전거도로 조성을 통해 주민과 방문객의 하천 접근성과 이용 편의를 크게 향상시켰습니다.

 

 

또한 전 공정에 걸쳐 안전성과 품질 확보를 위한 체계적인 관리와 발주처·시공사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주민 의견 수렴과 신속한 민원 대응을 통해 공사를 원활히 추진하였습니다.

 

 

그 결과 안전과 환경을 동시에 고려한 지속가능한 하천 정비의 우수 사례로 평가받았으며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5년도 종무식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고 건설사업관리본부 오순만 전무가 표창장을 수여받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국가하천의 안전성 확보와 지역사회 편익 증진을 동시에 달성한 의미 있는 성과로 향후 하천관리의 모범 사례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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