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2026년 승진자 사령장 수여 및 근속상 시상식

Story/축하합니다

by kh2030 2026. 3. 4. 09:47

본문

지난 3월 3일, 테헤란로 빌딩 8층 대회의실에서는 2026년도 정기 승진자에 대한 사령장 수여 및 장기근속자에 대한 근속상 시상식이 개최되었습니다.

 

 

이날 정기 승진자는 총 321명으로 각 직급에서 새로운 책임과 역할을 부여받았습니다. 행사는 부사장, 전무, 상무, 이사, 이사대우 등 임원 승진자를 대상으로 홍경표 회장님이 직접 사령장을 수여하였으며 부장 이하 승진자는 각 부서에서 별도로 사령장을 전달받았습니다. 승진자들은 한 사람씩 단상에 올라 사령장을 받고 임직원의 축하 속에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습니다.

 

 

전무 승진자

 

상무 승진자

 

이사 승진자

 

이사대우 승진자

 

이어 장기근속자에 대한 근속상 시상이 진행되었습니다. 30년 근속 20명, 20년 근속 41명, 10년 근속 42명 등 총 103명이 오랜 시간 회사의 성장과 함께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30년 및 20년 근속자를 대상으로 시상이 이루어졌으며 근속연수에 따라 축하금도 함께 수여되었습니다. 수상자들은 높은 애사심과 책임감으로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노고를 인정받으며 큰 박수를 받았습니다.

 

특히 30년, 20년 근속자와 회장 및 사장단이 함께한 기념촬영은 건화의 시간을 함께 만들어 온 구성원들의 자긍심을 보여주는 뜻깊은 순간이었습니다. 오랜 세월 축적된 경험과 전문성은 곧 건화의 경쟁력임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자리였습니다.

 

 

 

30년 장기 근속자

 

20년 장기 근속자

 

 

행사 말미에는 회장님의 인사말씀이 이어졌으며 변화하는 경영 환경 속에서도 기본과 원칙을 지키며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뤄가자는 당부가 전해졌습니다. 이후 승진자와 수상자, 참석 임원 간 악수를 통해 서로를 격려하며 이날의 의미를 함께 나누었습니다.

 

 

이번 2026년도 사령장 수여 및 근속상 시상식은 새로운 직책에서의 도전을 시작하는 승진자들과 오랜 시간 회사를 지켜온 근속 수상자 모두에게 뜻깊은 이정표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건화는 구성원의 성장과 헌신이 존중받는 조직문화를 바탕으로 더 큰 미래를 향해 나아가겠습니다.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