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설계실무 전파교육(상수도·하수도 관망 해석)]

 

 지난 2273회 설계실무 전파교육이 테헤란로 빌딩 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상하수도1부 윤남권 이사와 상하수도2부 이창근 이사가 강사로 나서 현장 감리원들을 대상으로 상하수도 설계실무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진행을 맡은 감리CM본부 도진현 부사장은 설계와 감리의 분리 현상은 엔지니어들에게 핸디캡으로 작용하며, 기술적 측면에서 설계요원들은 현장감, 감리요원들은 설계감을 잃어가고 있다. 설계와감리 하나되기 액션플랜 중에 하나인 설계실무 전파교육을 통해 서로에게 부족함을 채워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교육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설계와감리 하나되기 운동 활성화를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있는 도진현 부사장

 

상수도 관망 해석 설계실무

 

 1부에서는 상수도 관망 해석 설계실무라는 주제로 상하수도2부 이창근 이사가 강의를 진행하였습니다.

 

상수도 관망에 대해서 열정적으로 강의 중인 이창근 이사

 

 이 이사는 수도환경본부의 업무는 수자원, 기계, 구조, 전기계측, 조경, 건축 등 기술적으로 여러 분야가 융합되어 있다. 목적 구조물의 기능유지 관점에서 볼 때 가장 중요한 이론이 수리학인데, 이런 특성 때문에 설계와 감리의 상호교류가 더욱 확대되어야 한다며 강연자로 나선 소감을 밝혔습니다.

 

 

하수도 관망 해석 설계실무

 

 2부에서는 하수도 관망 해석 설계실무라는 주제로 상하수도2부 윤남권 이사가 강의를 진행하였습니다.

 

하수도 관망을 상세하게 설명 중인 윤남권 이사

 

 윤 이사는 제가 당연히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도 교육을 통해서 듣다 보면 새롭게 느껴질 때가 있다. 요즘엔 관망해석 프로그램을 사용하는데 결과를 새롭게 해석하는 디테일한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말로 강의를 시작했습니다.

 

 

 

 강의 후에도 늦은 시간까지 질의응답과 참석자들 간의 토론을 통하여 설계와 현장의 정보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내며 3회 설계실무 전파교육을 마무리했습니다.

 

 

 

 

 

Posted by kh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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