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단지부 전슬범 사원 (개인 ONE Thing 우수 사례)] 

        

[발] 도시단지부 김태우 부장

   

 전슬범 사원은 2013년 1월에 공채 23기로 입사하여 현재 도시단지부 설계 3팀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좌우명은 카르페디엠(Carpe Diem; 현실에 충실하자) 입니다. 그리고 약간의 귀여운 주사(ㅋㅋ)가 있습니다.

          

        

 전슬범 사원의 ONE Thing은 'TOEIC Speaking Level 7 달성'입니다. 영어 회화에 대한 자신감을 배가시키고 해외업무 처리 속도를 향상시키겠다는 것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전슬범 사원의 생활 속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ONE Thing이 없던 시절, 전슬범 사원은 여러 가지 일을 동시에 처리 해 왔습니다. 그러다보니 잦은 업무 실수로 인해 상사한테 혼도 납니다. 그래서 저녁에 술로 스트레스를 풀고 주말에는 피로와 숙취로 하루 종일 잠자기 일쑤였습니다.

          

              

 이랬던 전슬범 사원이 2015년 ONE Thing을 선정한 뒤부터는 라이프 스타일이 바뀌었습니다. 아침 일찍 기상하여 7시에 출근 준비를 마치고 회사로 출발합니다.

             

           

 뚜벅이 슬범씨는 출퇴근 시간에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영어 단어를 암기하거나 회화를 청취합니다. 이제는 자투리 시간의 중요성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7시 40분 사무실에 도착해 커피를 마신 후 7시 50분부터는 회사 'Let's Talk! Talk!'을 숙지합니다. 그리고 업무시간이 시작되기 전에 오늘 해야 할 업무를 분류하고 오전에 집중해야 할 업무를 결정합니다.

      

       

 요즘은 군포 첨단 산업단지 오수공정을 오전시간에 집중적으로 작업하고 있습니다.

     

               

 집중근무를 마치고 직원들과 맛있는 점심을 한 후 낮잠이나 웹서핑으로 충전을 하거나 외화를 감상하며 자신을 영어에 노출시키기도 합니다. 또는 짧은 시간이나마 여자 친구와 달콤한 통화를 즐기기도 합니다.

         

         

 오후에는 각종 회의에 참석하거나 출장을 갑니다. 요즘은 해외 프로젝트 Local 업체에서 수행한 성과물 설계 검토 및 입찰 관련 서류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Break Time에는 직원들과 관심사에 대해 수다를 떨거나, 국토개발본부 프레드릭 차장과 필리핀의 생활문화, 해외업무경험 등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누기도 합니다.

          

     

 5시 30분 이후 전슬범 사원은 퇴근 10분 전 하루 업무 및 자리 정돈을 합니다. 잔여 업무가 있을 경우에는 저녁식사 후 업무를 처리하고, 잔무가 없는 경우에는 도서관에서 공부를 합니다.

               

               

 주말에는 운동이나 공부를 하고 종교 활동과 Meet Up을 하는데 Meet Up이 영어 공부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전슬범 사원은 ONE Thing이 구체적이고 정량화되어 있으며, 목표를 세우고 실천할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습관화되어 있습니다. 또한 휴식 시간을 통해 에너지를 관리하며 ONE Thing 실천을 통해 하루하루 도미노를 넘어뜨리고 있기에 우수사례로 선정하였습니다. 지금까지 도시단지부의 개인 ONE Thing 우수사례를 발표해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kh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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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고동섭 2015.08.03 07: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마일맨 슬범씨 화이팅~ㅋㅋㅋㅋ언제나 밝은 모습 보기 좋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