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경표 사장

    

먼저 건화가 30년 동안 끊임없이 성장하고 업무 영역을 넓혀 갈 수 있도록 헌신적으로 애써주신 건화가족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우리 건화는 30살이라는 청년에 걸맞게 건강하고 다이내믹한 문화를 바탕으로 설계 역량을 튼튼히 쌓아가는 최고의 엔지니어링사가 될 것임을 확신합니다. 그러한 지속 가능한 영속기업이 되도록 저부터 앞장서서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지금은 상당히 어려운 시기입니다. 과거에도 어려움이 있었지만 그럴 때마다 그 어려움 속에서 성장해 왔듯이 서로 노력하고 힘을 합하면 반드시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30주년, 뜻깊은 기념식을 다 함께 하지 못해 섭섭한 마음이지만 이 어려운 시기를 슬기롭게 헤쳐나가기를 기대하며, 우리 모두 파이팅 합시다!

      

    

    

김문석 사장

    

새해가 밝은지도 어느덧 세 달이 흘러 따뜻한 봄을 기다리는 마음이 드는 가운데, 문득 우리의 삶도 계절의 변화와 다름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회사 역시 계절의 순환 속에서 숱한 난관을 겪었다고 생각됩니다만, 그럴 때마다 취임사에서 언급했던 逢山開道 遇水架橋(봉산개도 우수가교), ‘산을 만나면 도로를 놓고, 물을 만나면 다리를 놓겠다’라는 말처럼, 그동안의 힘든 과정을 임직원들과 합심하여 하나하나 차근차근 전진하지 않았나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우리 건화의 창립30주년을 맞이하게 되어 기쁨과 감격이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벅차 오르는군요. 돌이켜보면 30년 전 창립할 당시만 해도 황광웅 회장님, 정조화 회장님, 최진상 부회장님, 그 밖의 임직원들과 가족 같은 분위기 속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의 성장을 이루셨다고 자부합니다. 여태까지 보살펴주시고 밀어주신 만큼 앞으로도 혼신의 힘을 다해서 회사를 위해 임직원들과 동고동락하며 은혜에 보답하고자 합니다. 다시 한번 창립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황규영 사장

    

안녕하십니까. 건화가족 여러분.

    
3월 26일은 우리회사가 30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날입니다. 지금의 회사가 있기까지 맡은 바 책임을 다하고 혼신의 노력을 아끼지 않은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회사의 경영철학인 송무백열과 같이 자신과 다른 이의 행복을 추구하며 더불어 발전하는 세상을 위한 여러분의 지속적인 도전을 기대하겠습니다.

         

    

Posted by kh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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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경환 2020.03.25 1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창립 30주년을 맞이하여 24년 전 공채로 입사한 저에게도 대단한 자부심이자 긍지로 다가옵니다.
    사장님들 말씀처럼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서로 노력하고 힘을 합치면서, 저 자신과 다른 분들의 동시 행복을 위해
    힘차게 달려온 성과라고 여겨집니다.
    앞으로 50년, 100년... 아니 그 이상의 기간동안 계속 번창하면서 영속해 나가는 회사가 되길 기대하며...
    저 또한 더욱 정진하여 30년, 40년... 아니 그 이상을 이 좋은 회사에서 근속할 수 있길 기대합니다.^^

  2. 김의수 2020.03.25 1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창립30주년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애쓰신 임직원들께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3. 조민현 2020.03.25 15: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0년이면 강산이 세번은 바뀌었을 시간입니다.
    무수한 그동안의 시간동안 수백만의 사연, 기쁨과 슬픔, 성공과 좌절, 맑음과 흐림이 지금처럼 반복되었으리라 짐작합니다.
    그동안의 시간과 함께해온 회장님 이하 임직원여러분께 감사와 축하의 박수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계단 하나 하나를 밟고 올라가는 건화의 모습을 기대합니다.
    40주년에도 이런 글을 쓸 수 있었으면 좋겠읍니다.

  4. 김두래 2020.03.25 2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화가 어느덧 30살의 어엿한 청년이 되었습니다.
    한해에도 수많은 회사가 새로 생기고 없어지는 이 참혹한 세상에서
    30년동안 꾸준하게 그 자리에서 정상을 지키며 다른 업계에 모범을 보인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며,
    이러한 비결은 지난 30년동안 임직원 모든 분들의 노고가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지 않나 생각합니다.
    앞으로 우리 건화인들은 지나온 30년을 가슴깊이 되새기고, 앞으로 다가올 새로운 30년, 50년을 향해
    또 다른 새로운 준비가 필요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다시한번 30주년을 축하하며, 저 또한 자랑스러운 건화인이 될 수 있도록 더더욱 정진토록 하겠습니다.

  5. 이주섭 2020.03.26 07: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화는 30년이란 세월속에 수많은 변화와 어려움 속에서도 발전하여 왔고
    IMF등을 겪으면서도 우리는 업계 3위라는자리를 굳건히 잡아 나가고 있습니다.
    우리 건화직원들은 하고자 하는,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역량이 잔뜩 내제 되여 있읍니다.
    30년간의 과정속에 쌓여진 우리의 역량에 정성을 다하여 쏟아 붓는 다면 건화는 앞으로 100년 이상의 건실한 회사가 될것으로 믿습니다 건화 화이팅!!

  6. 배성훈 2020.03.26 08: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건화에 입사한지 24년 되었습니다 단 한순간도 건화라는 이름을 부끄럽게 생각한적이 없구 항상 최고라는 마음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더욱더 발전하여 업체 최고의 자리를 유지하였으면 합니다 건화 파이팅~~

  7. 박봉진 2020.03.26 08: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들고 어려울때 더욱 빛을 발하는 우리 회사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30년 내공이 밑거름이 되어 더욱 좋은회사로 발전하리라 믿습니다.
    건화의 30년 생일을 자축하며,
    맡은바 책임과 역할을 수행할 것을 다짐해 봅니다

  8. 김명수 2020.03.26 0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화 30주년 축하드립니다.
    30년전 작은조직으로 출발하여 30년 지난 오늘 전국 3위이내 종합엔지니어링사로 우뚝 선것은
    회장님 이하 모든 임직원여러분의 노력의 결실이라 생각이 들며 존경의 마음이 듭니다.

    건화는 사람에 집중하고 국민을 섬기는 기업으로 앞으로 100년 창립기념식이 어떤모습으로
    진행될까 마음속으로 그려봅니다. 건화 쵝오

  9. 최효범 2020.03.26 09: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0돌 생일 크게 축하 드립니다.

    통상 창업기업의 70%는 5년이내에 파산하는 치열한 경쟁속에
    업계 빅3에 포함되는 성장을 일구어 온 건화만의 성장 DNA와
    기업문화를 계속 발전시켜 업계 최고봉에 우뚝서서
    더 나은 삶을 위한 약속을 묵묵히 실행해 나가는 건화의
    모습을 그려봅니다.

  10. 고진희 2020.03.26 1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화!!!!
    건화 30주년 생일을 가슴벅찬 축하와 찬사를 올립니다.
    이제 "스스로 뜻을세우고 나갈방향을 정립하는 이립(而立) 나이"를 지나 2030년 40(不惑)에는 우리 건화가족이 더 단결하고 하나되어 국내 제1의 최고봉에 우뚝 설 것으로 기대됩니다.

    그리고 더 노력하여 30년뒤 이순(耳順)에는 세계의 선두주자에 우뚝 서도록 회장님 사장님을 필두로 1,200 건화 가족 함께 힘차게 달려갑시다.

  11. 박상우 전무 2020.03.26 16: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0주년 축하합니다

    이립의 세월 30년입니다
    지금 보이는 당당한 30년의 성장에 저는 10년만 동참하였으나, 앞으로 더 위대한 건화를 위해 30년, 100년의 계속적인 무궁한 성장을 기대합니다
    이 조직에 함께함에 자신감과 행복을 느낍니다

    이렇게 행복한 건화로 이끌어주신 회장님과 사장님 다시한번 더 감사드립니다

  12. 문형택 2020.03.29 15: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1C 들어서는 2000년도 교통계획부 입사해서
    건화의 경영철학 "송무백열"의 정신을 배우고 실천해오면서
    가족간에도 사촌이 잘되면 배아파 하지않고 더 응원해주고 있습니다.

    건화 30주년을 맞이하면서 회장님, 사장님과 이하 임직원의 열정들이 너무 뜨거워
    벌써 건화의 22C 고도 성장이 낙찰되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다시한번 건화 30주년을 축하드리며,
    건화 22C의 첫걸음! 건화 2030의 목표달성을 기원합니다.

  13. 박철웅 2020.04.04 06: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화 창립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경영철학인 송무백열정신으로 국가와 사회에 기여하는 기업으로서의
    건화가 무척 자랑스럽고 건화인으로서의 자부와 긍지심을 갖게합니다
    오늘이 있기까지 현신해오신 건화인 모두에게 큰박수를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