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지니어링TV는 최근 우리회사의 대표 해외 프로젝트인 비스마야 신도시를 재조명하는 “방탄복 입고 건설한 한국형 신도시” 라는 제목의 영상을 제작하여 유튜브에 올렸습니다.

 

 방탄복을 입은 도시단지부 문석환 차장이 엔TV 영상 썸네일의 주연으로 출연했다

 

YOUTUBE 링크 : https://www.youtube.com/watch?v=SQLbkwVMHfk&t=102s

 

당시 많은 어려움을 딛고 수주에 성공한 건화는 척박한 이라크 땅에서 새로운 희망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이는 우리의 땀과 기술로 만들어낸 값진 성과이며, 그 결과 건화는 세계무대에서 신도시 설계 분야의 강자로 부상할 수 있었습니다.

 

제2의 비스마야 신도시를 꿈꾸며 오늘도 건화의 도전은 계속됩니다.

 

 

 

 

 

[사진 : 엔지니어링TV 유튜브 갈무리]

Posted by kh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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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의수 2020.06.03 08: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화의 일원으로서 자긍심이 느껴집니다.
    혼연일체가 되어 수고하신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더욱 성장하고 단단해 지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2. 최은주 2020.06.03 16: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5년 엄청나게 뜨거웠던 이라크가 새록새록......
    문석환 차창 사진 멋있음 ^^

  3. 이기택 2020.06.04 08: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화인들의 수많은 도전과 희생이
    이국의 머나먼 타지에서 감동과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다시한번 이라크 참여 임직원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4. 홍경표 2020.06.08 17: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2009년 입사해서 얼마 안되어서 맞이하게 된 대형 프로젝트라
    10여년이 지난 지금, 동영상을 보게되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한화 건설의 전폭적인 지원과 해안건축과의 우정어린 파트너 쉽이
    한데 어울러져 이루어낸 성과라고 봅니다.당시 약 350억의 대형 프로젝트로서
    건화 창사이래 최대 수주 사업으로서 국토본부는 물론이고
    수도 본부,도로,환경,교통,플랜트등 전사적인 차원에서 힘을 모아
    성공적으로 마무리 한 프로젝트입니다.
    여기에는 보이지 않는 건화의 저력이 숨어 있었습니다.계약 전 약 3여년의
    합사 운영으로 피로감이 쌓여 있었으나 누구 하나 불만 없이 참고 따라와 준
    각 부서 부서장들과 실무 임직원들의 헌신적인 노력,그리고 수주가 장기화 되고
    불투명한 상태에서 끝까지 믿어주시고 격려해 주신 경영진의 굳건한 믿음등으로
    이루어진 쾌거라고 할 수 있습니다.본 프로젝트 수행 이후 사우디등 많은 국가에서
    시행되는 해외 신도시 참여의 교두보가 되는 계기가 되었다고 자부 할 수 있겠습니다
    제2의,제3의 신도시 개발의 참여가 되는 그 날까지 모두들 힘을 냅시다
    홧팅!

  5. 이경환 2020.06.10 0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스마야 프로젝트를 수주한 게 언듯 생각하기에는 기억이 안날 만큼 많은 시간이 흘렀지만, 동영상을 보니 그 때 분위기가 새록새록 기억납니다.
    당시 본부장님이셨던 홍경표 사장님과 이하 임직원 분들의 오랜 노력과 대단한 정성은 지금도 감탄을 금할 수 없고, 그 당시 고생하셨던 모습을 추억하면 현 시점에도 박수가 절로 쳐집니다.
    프로젝트에 직접 참여하지는 못했지만, 국토개발본부의 일원으로서 대단한 자부심을 느꼈었습니다.
    지인들도 보도매체로부터 우리 회사가 대형 해외프로젝트를 진행한다는 소식을 들었다면서 얘기할 때면...
    제가 한 것 마냥 우쭐대기도 했었습니다.
    아무쪼록 녹록치 않은 현실임에도 제2, 제3의 비스마야 프로젝트를 수주하여 진정한 글로벌 엔지니어링사로 거듭날 수 있길 진심으로 기대합니다.
    건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