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화는 지난 811E건설에서 발주한 용인 OO지구 도시개발사업 구역 지정(개발계획 수립) 및 실시계획 인가 용역을 수주하고 계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경기도 용인시 일원의 500(150만 평) 부지를 개발하는 대단위 프로젝트로 계약금액은 180억 원에 달한다.

     

용인 OO지구에 조성된 계획 세대수는 분당신도시의 거의 절반에 가까운 세대로, 인문과 자연환경이 조화를 이루는 체계적인 도시개발을 통해 지속가능하고 환경친화적인 도시환경 조성 및 용인시의 균형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OO지구는 입지적정책적 측면에서 용인시의 핫플레이스가 될 가능성이 높은 지역이다. 이곳은 경부 광역 발전축에 위치하면서 대규모 가용지를 확보할 수 있는 지역이고, 향후 건설 예정인 GTX A노선을 활용한 광역 역세권 구축이 가능한 지역이다.

     

또한 인근 지역에 SK하이닉스반도체를 비롯해 국제물류단지, SG패션산업단지, 용인테크노밸리 등이 포진하게 되어 OO지구는 상업(역세권), 산업(R&D), 주거(특화된 환경) 등을 포괄하는 복합도시로서의 기능이 기대되고 있다.

     

OO지구 도시개발사업을 수주하는데 주역으로 활약한 이재홍 전무(도시계획부)국내 굴지의 민간 도시개발업체인 E사가 유수한 업체들을 제치고 우리와 손을 잡게 된 것은 도시개발 분야에서 건화의 실적과 역량을 높이 평가한 덕분이라면서 계약 협상 막바지 단계에 홍경표 사장께서 결정적으로 화룡점정을 찍어주셨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건화가 OO지구 도시개발사업에서 수행할 업무는 구역지정 및 개발계획 수립, 실시계획 수립 및 환지처분 등이며, 계약단계에서 발주처와 총괄 계약을 맺은 후 단계별로 업무를 수행해 가게 된다.

 

Posted by kh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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