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저조경부 신임 임원으로 합류한 김선미 부사장

"안녕하십니까?  건화 새내기 김선미입니다.

 

제가 건화에서 근무하게 되었다고 주변에 알렸을 때 한결 같이 해주셨던 말씀들은 "잘 됐네, 건화 정말 좋은 회사야" 였습니다.

 

이렇게 최고로 인정받는 회사에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제 건화인으로서 저는 직원들이 자신의 능력을 충분히 발휘하고 회사의 발전이 곧 자신의 보람과 성취임을  실감하도록 제 전문지식과 경험을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날로 치열해지는 수주경쟁에 저의 역량을 집중해서 수주를 증대하여 건화가 더욱 성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월 1일부터 건화 레저조경부의 일원이 된 김선미 부사장은 지난 11일 부서장 회의에 참석하여 건화에 입사한 첫 소감을 밝혔습니다.

 

김 부사장은 서울대학교 조경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 조경학과에서 석사 학위, 서울시립대학교 조경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1989년 한국토지주택공사 조경직으로 입사하여 2011년 LH 최초 여성 1급 부서장(주택디자인처장)으로 선임되었습니다.

 

이후 경관설계처장, 녹색경관처장, 평택사업본부 본부장, 교학처장, 공동주택관리센터 센터장 등을 역임했으며, 직전까지 토지주택대학교 전임교수로 근무했습니다. 

 

월간 『환경과조경』이 수여하는 ‘제16회 올해의조경인상’ 정책 분야 수상자로 선정되었으며 조경기술사와 문화재수리기술자 자격을 보유하고 있어 레저조경 분야 사업 확대의 선봉장이 될 전망입니다.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삶을 윤택하게 만드는 우리회사 레저조경부, 김선미 부사장의 경험을 더해 큰 시너지를 내길 기원합니다.

 

Posted by kh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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