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화, 에콰도르 산토도밍고시에 구호 물품 지원]

   

      

 돕는 손이 기도하는 입술보다 더 성스럽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에 건화는 지진으로 인해 고통 받고 있는 에콰도르 산토도밍고 시에 돕는 손이 되고자 적극적인 지원을 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416일 남미 에콰도르에 규모 7.8의 지진이 발생하였습니다. 이번 지진에 의해 도로, 건물, 전기 등 시설 이용이 제한됨은 물론 수많은 사상자와 이재민이 발생했습니다.

    

 

 특히 식수 공급이 중단되어 에콰도르에서는 마실 물조차 얻기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깨끗한 물의 부족은 위생문제로 이어져 전염병과 같은 2차 피해 발생이 우려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 건화는 지난 428, 에콰도르 산토도밍고시에 구호 물품으로 200L 급수용 물탱크 100개를 긴급 지원했습니다. 이번 구호물품 지원행사에는 빅토르 끼롤라 산토도밍고 시장과 건화의 최정문 에콰도르 지사장이 함께 했습니다. 빅토르 끼롤라 시장은 아픔을 함께 나눠준 건화 모든 임직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감사의 뜻과 함께 감사패를 전달했습니다.

    

 우리 건화는 이번 구호 물품으로 에콰도르 국민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빨리 피해를 복구하길 기원하고 있습니다.

  

산토도밍고시 감사패

       

 

 

  유니세프 에콰도르 후원하기

  

 

Posted by kh2020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김용재 2016.05.03 1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번 에콰도르에서 큰 지진으로 많은 인명과 재산피해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저희 건화에서도 작게나마 도움을 주었다니 참으로 자랑스럽게 생각됩니다. ^^ 더불어 에콰도르에 나가있는 모든 건화 임직원분들께서도 몸 건강히 무사히 복귀하셨으면 좋겠습니다.

  2. 한상수 2016.05.03 18: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콰도르는 수자원부에서도 주용수차장이 파견나가 있는 곳이어서 지진이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고 무척 걱정했던 기억이 납니다. 카톡을 통해 간간히 연락을 주고받는데 지진의 생생함이 느껴졌습니다. 어려울때 도와주는 친구가 기억이 많이 남듯이 조금이나마 도움을 줘서 건화인으로써 자부심이 느껴집니다...이번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에콰도르의 빠른 복구를 기원합니다.

  3. 나경환 2016.05.04 07: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콰도르에 큰 도움을 준 건화가 자랑스럽습니다. 그리고 에콰도르에 나가 있는 건화 직원분들의 무사 복귀하셨으면 합니다.

  4. 이충희 2016.05.17 2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려울 때 도와주고 함께하는 것은 우리에게 큰 재산이 될 겁니다.
    먼 곳에서 고생하시는 분들.. 건투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