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서울도시철도 50년 기념행사 및 기술서적 발간회]

 

 거미줄처럼 촘촘하게 이어져 있는 서울시 도시철도망. 올해로 서울도시철도 건설반세기를 맞았습니다. 19703, 서울의 도시철도는 국내 최초의 도시철도인 1호선 서울역~청량리 지하구간 설계를 시작한 이래 50여년간 꾸준히 확장세를 거듭해 왔습니다.

 

 하루 800만 명, 연간 29억 명으로 교통수단 분담률도 40%까지 끌어올린 서울도시철도는 경전철을 포함해 10개 노선, 총연장 351로써 그 길이가 서울~부산 거리와 맞먹을 정도입니다.

 

 1기 지하철(1~4호선)1970~80년대 급속한 자동차 증가에 대응하고 지역 균형발전을 견인하는 역할을 했다면, 2기 지하철(5~8호선)은 도시철도로 동서남북이 촘촘히 연결되면서 시민의 발 역할을 해주었는데요. 서울시는 오는 2028년엔 도시철도를 20개 노선, 463로 연장해 "시민들이 걸어서 10분 내로 지하철역에 도달할 수 있는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3, 서울시청 신청사 다목적홀에서는 박원순 서울시장, 국내외 철도 관계자 등 약 4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도시철도 50년 기념행사 및 기술서적 발간회가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국토교통부, 해외건설협회 등 국내 정부·기업·학계 관계자와 홍콩, 중국, 베트남, 말레이시아, 이라크, 알제리 등 12개국 약 22명의 도시철도기관 관계자가 참석했고, 우리회사에서는 철도·구조사업부 오석원 부사장과 임경완 전무가 초청받아 자리를 빛냈습니다.

 

철도·구조사업부 임경완 전무가 서울도시철도 50년 경과보고를 듣고 있다.

 

 기념행사 후에는 초청된 12개국 22명 해외 철도관계자와 국내 도시철도 관계자와의 대화의 자리도 마련되었는데요. 이 간담회 자리에서는 철도·구조사업부 박준형 부장, 성한제 대리, 해외사업부 강민하 과장이 우리회사의 철도 기술을 알릴뿐만 아니라 해외 도시철도 관계자와 소통하고 더 나아가서 해외진출을 위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해외 철도관계자들의 관심과 질문이 건화담당자에게 쏟아졌다.

 

 말레이시아 관계자의 경우 건화의 ICT/BRT 시스템에 적극적으로 질문하였고, 스리랑카와 방글라데시 관계자는 자국 철도 프로젝트에 참여해 달라며 관심을 표하기도 했습니다우리회사 박 부장은 서울시에서 주관하여 서울도시철도 반세기를 자축하는 행사의 일환으로 열린 이 기업홍보 행사에 사업부를 대표해 참여하게 되어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면서, “비록 작은 노력이지만 건화라는 이름을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을 전했습니다.

 

 

 우리회사 철도·구조사업부는 해외사업 수주와 프로젝트 수행을 위해 해외의 철도와 도시철도 분야의 입찰문서나 설계도서 등을 수집하여 분석하고 있습니다. 기회가 왔을 때 지체없이 수행하고 실패를 줄이자는 부서원의 노력이 모여지고 있는데요. 이러한 노력의 결과가 결실을 맺어 회사의 주요 수주부서로의 자리를 굳건히 할 것으로 믿습니다.

 

 

 

 

 

 

Posted by kh2020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오석원 2019.04.30 1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들 업무에 바쁠터인데 시간을 쪼개 행사준비와 진행을 하느라 수고들 많으셨습니다
    해외사업부 강민하과장, 기획실 이지찬과장의 아낌없는 지원에도 감사말씀 드립니다
    특히나 강민하과장의 해외초청 인사들에 우리사 홍보 브리핑시 내용도 좋았지만
    어찌나 목소리가 좋은지 다른회사 사람들이 아나운서 출신 아니냐고 부러워들 했습니다
    ㅎ ㅎ 진짜 그러더라고요 너무 좋았습니다
    다른부서도 참조하시고 목소리 필요할때 좀 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2. 임경완 2019.04.30 1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서울시 도시철도 50년 건설 기념식 및 홍보행사는 우리부서로는 참으로 오랜만에 참여하는 해외사업 공식행사였습니다.
    모처럼 행사준비로 시작은 막막했지만, 기획실, 해외사업부의 아낌없는 자문 등 지원을 받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우리부서 부서장님과 부서원들 모두 자기 일처럼 열심히 준비하고 참여했기에 이 기회에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또한, 적극적인 지원으로 홍보의 맨 앞에 서서 행사장을 압도하는 실력을 발휘한 해외사업부 강민하과장님,
    행사 시작부터 종료시까지 카메라에서 시선을 떼지 않는 기획실 이지찬과장님,
    바브신 와중에도 행사시간 내내 홍보팀을 응원해 주신 감리 CM본부 황효석전무님께도 감사드립니다.
    훌륭한 건화인들과 열심히 한 행사였기에 우리회사가 해외철도사업 참여에 한걸음 더 다가는 기회가 될 것이라 사료됩니다.
    끝으로 본 행사 참여를 적극 지지해 주시고 지원해 주신 사장님, 회장님께 감사드립니다.

  3. 최창현 2019.04.30 14: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즈아~세계로!
    국·내외 철도 및 도시철도 관계자에게 우리회사의 철도기술을 알릴수 있는 의미있는 자리 였다고 생각 됩니다. 하나된 모습으로 목표를 향해 한걸음 한걸음 실행해 나아가는 모습을 보니...철도 및 도시철도 분야 해외사업 진출의 결실을 맺을날이 좀 더 가까워 졌음을 확신합니다.
    "서울도시철도 50년 건설 기념식" 자리를 빌어 건화가 보유한 철도관련 기술력 및 건화의 위상을 국내외에 알릴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해 주시고 애써주신 우리회사 각 부서 임직원 분들과 해외사업부 및 철도·구조 사업부 임직원 분들의 노고에 진심 감사드립니다.(화이팅 입니다요~!)

  4. 김윤수 2019.04.30 17: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민국의 도시철도 역사와 함께 성장했고 또 앞으로 성장할 건화철도구조사업부의 과거와 미래를 볼수 있는 자리였던거 같습니다. 그동안 고생하신 임직원님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게다가 그냥 연례행사로 그친것이 아니라 해외사업에서 나름의 성과까지 얻어오신거 같아서 정말 존경스럽습니다^^이런 뜻깊은 행사에 참여하지 못해서 너무 아쉽고 죄송스럽지만 이번기회를 시작으로 앞으로 다가올 글로벌철도시장에서 건화의 깃발이 세계곳곳에 꽂혀지기를 바랍니다^^

  5. 최용석 2019.04.30 19: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서울도시철도 50년 건설 기념식"을 이행하는 지금 이 날까지 올 수 있었던 건 선배님들의 피땀 어린 노력의 결과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건화의 일원으로써 회사의 철도기술을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관계자들에게도 알릴 수 있어 매우 자부심을 느끼고 있습니다. 아직 신입사원으로서 많이 배우고 성장해야 하지만 건화인으로써 그동안 선배님들이 닦아온 길을 따라 열심히 발맞추어 걸어나가겠습니다.
    행사에 참여하지 못한 점은 정말 죄송스럽게 생각하며 행사를 위해 노력해주신 임직원분들에게 진심 어린 감사의 인사드립니다. 앞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어디에서든 건화의 기술을 필요로 하는 날이 오리라 확신하며 저의 작은 능력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지금의 건화를 만들어 주신 선배님들과 임직원분들께 감사의 인사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6. 이상범 2019.04.30 2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도시철도 50년 기념식 행사"에 참석하시어 (주)건화 철도구조사업부를 더욱 멋지게 빛내 주신 임직원 여러분 고생하셨습니다. (주)건화는 서울도시철도, 부산도시철도, 인천도시철도, 대구도시철도 등 전국 모든 지하철 설계에 참여하여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지하철을 이용할수 있도록 하였으며, 살아있는 역사!! 오늘도 최선을 다하시는 (주)건화 철도구조사업부 임직원님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앞으로도 모두 발전하고 자부심을 느끼는 (주)건화 도시철도 기술인이 되길 기원합니다.

  7. 이계욱 2019.05.02 0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화 철도구조사업부의 기술진은 서울도시철도의 많은 노선 및 공구에 참여하여 서울도시철도의 역사와 궤를 같이 하였고, 또 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서울도시철도에 직간접적으로 많이 참여하신 오석원 부사장님의 감회도 남달랐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 또한 건화 철도구조사업부의 일원으로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더 크고 더 강한 부서로 거듭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서울도시철도 50년 건설 기념식"을 준비하신 모든 임직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