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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스보세 / 스웨덴 교육기업 Lovak 대표]

   

바이킹에 대한 편견

   

여러분, 바이킹에 대해 알고 있는 편견을 깨뜨려 봅시다. 첫째로, 바이킹은 뿔 달린 투구를 쓰지 않습니다. 뿔 달린 투구는 소수의 리더 바이킹들만 썼습니다. 두 번째로 모든 바이킹들이 잔인한 건 아닙니다. 대부분 바이킹들은 곳곳을 여행하면서 다른 마을 사람들과 교역 사업을 했습니다. 또 하나의 편견, 바이킹을 덩치 큰 남자들로 알고 있지만 실제로 여자도 많았습니다.

   

바이킹으로부터 배울 ship, Leadership

   

스웨덴 리더십은 대화를 사용하는 법과 그 이유에 초점을 둡니다. 스웨덴식 리더십이나 바이킹식 사고는 특별한 의사결정 방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 무리의 바이킹들이 어떤 결정을 내리려고 하면 우선 모닥불 주위에 모여서 술을 취할 때까지 진탕 마십니다. 모든 사람이 취한 상태에서 의견을 내야 했습니다. “너는 어떻게 생각하니?”, “그럼 너는 어떻게 생각하니?”

   

그리고 모든 사람이 경청하고 각자의 의견을 존중했습니다. 다음날 술을 깬 상태로 다시 의견을 묻습니다. “너는 어떻게 생각하니?”, “그럼 너는 어떻게 생각하니?” 이때 내린 결정이 전날의 결정과 같다면 그들은 그 결정을 채택하고 그렇지 않다면 이 과정을 반복합니다.

   

   

이것은 모두의 동의를 얻는 합의의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이것은 모두의 의견을 듣는 포용의 문제였습니다. ‘이 결정을 내리는 데 나도 함께 했구나그러니 그 결정을 따르고 충성하는 게 쉬워집니다. 스웨덴은 오늘날에도 이러한 방법을 취합니다.

   

Inclusion = 모든이의 의견을 포함하는 것

   

그들이 결정했어라고 말하는 대신에 우리가 결정했어라고 말하게 만듭시다. 이것은 충성심에 관한 한 매우 큰 차이를 만들어냅니다.

   

개개인이 스스로를 직원Employees이라고 생각한다면 문제를 발견해도 그건 내 문제가 아닙니다. 그건 사장의 문제입니다. 조직이 발전하려면 우리 모두 대화를 통한 전달자Communicators가 되어야 합니다. 문제를 발견하면 적어도 그 문제에 관해 다른 사람과 이야기할 것입니다.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우리 모두가 공동 리더Co-leaders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소속집단에 기여하고 있다는 걸 느끼고 싶어 합니다. 내가 조직에 아주 중요한 일을 하고 있단 걸 느끼고 싶어합니다. 그리고 잘 하고 있는지 알고 싶어합니다. 내가 더 잘 할 수 있는지 알고 싶어합니다. 이것이 제대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관리자들과 공동 리더들의 책임입니다.

   

제가 말하는 대화는 어떻게 하면 우리가 함께 일하고 어떻게 하면 우리 조직에서 모두가 리더로서 일하는 방법을 깨닫게 하는 것입니다. 저는 그 두 가지 모두를 대화를 통해 얻게 될 거라고 확신합니다.

   

우리는 질문을 시작해야 합니다. 답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이해하기 위해 경청해야 합니다. 이해하기 위해 경청하면 말하는 사람에게 집중합니다.

   

반면에 대답하기 위해 듣고 있다면 우리는 나 자신에게만 집중할 것입니다. 여러분의 조직 안에서 모두가 리더로 성장하길 바랍니다. ‘대화를 시작하길 바랍니다. 조직 내 대화를 향상시키길 바랍니다.

     

       

         

     

       

     

       

Posted by kh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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