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신입사원(공채 29기) 교육

 

건화의 새로운 가족이 된 34명의 신입사원들이 사령장을 받은 후 밝은 표정으로 황규영 사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입사원들은 1월 2일 시무식을 시작으로 이틀간의 사내 교육, 1주일에 걸친 사외교육을 마쳤고 13일부터 시작하는 전산 교육을 수료한 후 16일부터 각 부서로 이동해서 업무를 시작하게 됩니다. 지난 신입사원의 시간을 함께 돌아보고자 합니다.

 

 2020년 시무식에 참석한 신입사원들이 2~3열에 앉아 다소 상기된 모습으로 행사를 지켜보고 있다

 

시무식에 참가한 신입사원들은 곧이어 테헤란로 빌딩 회의실에서 열린 사내교육에 참석했습니다. 2일 동안 홍경표 사장과의 CEO와의 대화를 비롯하여, 기획실과 총무부에서 준비한 회사 소개 및 기본 교육을 받았습니다. 짧은 교육시간이었지만 우리회사의 문화, 조직구조, 각종 시스템, 업종 내 위상 등에 대해 개략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테헤란로 빌딩 회의실에서 사내 교육을 받고 있는 신입사원의 표정이 자못 진지하다

 

1월 6일부터는 경기도 화성 소재 YBM연수원에서 5일간의 합숙교육을 받았습니다. 어떤 교육을 받고 어떤 시간을 보냈는지 사진으로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5일차의 교육기간동안 다양한 분야에 대해 함께 공부했다. 긴 교육시간에도 불구하고 피곤한 기색 없이 성실하게 교육에 임했다.

 

사외교육의 마지막 날인 1월 10일에는 사령장 수여식과 감리현장 답사가 있었습니다. 황규영 사장은 새롭게 출발하는 신입사원을 격려하고 사령장을 수여했습니다. 이어진 인사말에서 “사회생활의 첫 시작을 함께하는 동기들과는 앞으로도 돈독한 관계를 이어가고 함께 회사에 잘 적응하길 희망한다”고 말했습니다.

 

 

교육을 마치고 우리회사의 감리현장인 삼성-동탄 구간 GTX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현장 감리를 맡고 있는 감리CM본부 이승우 이사와 이재훈 이사의 안내로 수서역 현장을 둘러볼 수 있었습니다. 신입사원들이 직접 현장을 경험하고 실무에서도 책임을 가지고 일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을 거라 생각합니다.

 

현장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는 감리CM본부 이승우 이사는 신입사원들의 궁금한 점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해 주었다

 

약 3주간의 교육이 끝나고 신입사원들이 부서로 이동해 새로운 업무를 시작합니다. 처음이라 서툴고 부족하지만 엔지니어로서의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건화가족 여러분의 진심 어린 지도와 관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 2020년 신입사원들의 사진은 「With 코너」에서 추가로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kh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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